2021.10.12 (화)

  • 구름조금동두천 19.8℃
  • 흐림강릉 18.9℃
  • 구름많음서울 21.3℃
  • 대전 16.1℃
  • 흐림대구 17.1℃
  • 흐림울산 17.6℃
  • 흐림광주 18.4℃
  • 흐림부산 18.9℃
  • 흐림고창 16.3℃
  • 제주 22.1℃
  • 구름조금강화 20.9℃
  • 흐림보은 14.6℃
  • 흐림금산 14.8℃
  • 흐림강진군 21.2℃
  • 흐림경주시 16.6℃
  • 구름많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울산 지역뉴스

울산국제영화제, 찾아가는 무료 상영회 진행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울산도서관서 매월 제작 지원작 상영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시는 3월부터 울산국제영화제를 홍보하고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화 상영은 3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3층 다목적홀과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진행된다.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영화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을 신민재 울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의 작품 해설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영화를 보기 어려운 계층과 지역을 위해 매월 각 구‧군 공공시설 등에서도 영화가 상영된다.

 

이번 3월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에 중구노인복지관(중구 남외동)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상영회는 매월 상영 주제를 정하여 진행하며, 3월은 ‘가족 그리고 울산’이라는 주제로 김원호 감독의 ‘서울 손님’, 이현준 감독의 ‘바라던 바다’등 2편이 상영된다.

 

‘서울 손님’은 고향 집을 팔아서 한몫 챙기려는 자식들과 치매에 걸린 아버지의 엇갈린 상황을 그리는 블랙코미디이며, ‘바라던 바다’는 아버지와 아들을 부양하며 살아가는 중년의 남자가 가출을 하자, 그를 찾아 나선 할아버지와 손자의 하루를 그리는 로드무비이다.

 

두 작품 모두 울산에서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독특한 소재로 오늘날의 가족 세태를 꼬집는 흥미로운 작품들이다.

 

찾아가는 상영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국제영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다양한 영화 작품을 감상하면서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고 울산국제영화제를 널리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의 상황을 고려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대전광역시의회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방안 4자협의체 필요성 촉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지난 6월 대전지역 생활체육지도자 104명의 정규직 전환이 이루어진 이후에도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처우가 개선되지 않고 있어 당사자들의 원성이 높아진 가운데, 생활체육지도자의 업무와 역할에 걸맞은 합리적인 처우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긴급간담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긴급간담회’가 바로 그 현장이다. 이 날 좌장을 맡은 홍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 2)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은 문재인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인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사업에 포함될 만큼 매우 중요한 현안”이라고 말문을 열고, “대전도 지난 6월 28일 생활체육지도자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104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가 있었으나, 계약직 신분이었던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신분만 전환되었을 뿐 임금이나 처우 개선 등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해결 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간담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준수 공공연대 노동조합 생활체육지도자 대전지부장을 비롯해 권의철(

경제

더보기
“첨단기술로 ‘안전한 공공버스’ 만든다” 경기도, 현대모비스와 협력체계 구축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경기도와 현대모비스, 경기연구원이 ‘뇌파 기반 운전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 고속·장거리 운행 공공버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2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허성관 경기연구원 이사장과 이 같은 내용의 ‘The 안전한 공공버스 실천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동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헬스케어 기술을 적용한 신개념 버스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 획기적인 교통사고 감축을 도모해 안전운행과 도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출퇴근길을 보장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도는 먼저 현대모비스가 개발 중인 ‘뇌파 기반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내 공공버스에 보급·확대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이어셋형 뇌파센서를 통해 운전자 뇌파를 수집·분석, 운전자의 주의력, 피로도, 스트레스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졸음운전 또는 부주의 시 시각·청각·촉각 알림(경고) 기능을 제공해 사고를 예방하도록 돕는다. 특히 운전자와 관리자에게 주기별 「운행결과 리포트」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한 안전 운행계획을 수립,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