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목)

  • 구름많음동두천 22.9℃
  • 맑음강릉 25.3℃
  • 구름많음서울 22.5℃
  • 구름조금대전 24.9℃
  • 맑음대구 23.9℃
  • 구름조금울산 24.3℃
  • 구름많음광주 24.7℃
  • 구름조금부산 23.8℃
  • 구름조금고창 25.6℃
  • 구름많음제주 26.9℃
  • 구름조금강화 22.3℃
  • 구름많음보은 24.0℃
  • 구름조금금산 25.0℃
  • 흐림강진군 24.6℃
  • 맑음경주시 25.6℃
  • 구름조금거제 24.7℃
기상청 제공

사회일반

안성시 4-H연합회, 사랑의 고구마 기부전달식 실시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안성시 4-H연합회는 공동학습포에서 직접 수확한 고구마 550kg을 지난 13일 안성시 아동청소년공동생활가정연합회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4-H연합회 홍숭권회장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지난 5월 대덕면의 공동학습포에 심었던 고구마를 지난달 27일 수확한 후, 상품가치가 있는 것을 선별 포장하여 550kg의 기부물량을 준비했다.


이날 참석한 이미화 대표는 “아이들이 올 겨울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구마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천민승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4-H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부식에서 “안성시 청년 농업인들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기부활동에 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부식이 끝나고 4-H회원들과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 청년 농업인의 농업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며 청년농업인 육성과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안성시 4-H연합회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의 청년 학습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아동청소년단체 및 사회복지단체에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전라남도, 외국인 주민 문화체육 활동비 지원한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포용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들로 구성한 문화체육 동아리에 최대 5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외국인 주민의 문화체육 활동 또는 관련 물품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문화체육 활동 지원은 음악·미술·스포츠·레저 등 활동비가 대상이다. 물품 지원은 문화체육 활동을 위한 음악교구, 미술 도구, 스포츠 기구 등의 구입 비용이 해당한다. 지원 대상은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등록외국인으로 구성한 문화체육 동아리다. 문화체육 활동 지원을 바라는 외국인 주민은 오는 22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외국인 주민 문화체육 활동 지원 대상자 모집 공고는 전남도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외국인 주민이 이 사업을 통해 위로를 받으면 좋겠다”며 “문화체육 활동에 관심있는 외국인 주민께서 많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외국인 주민 문화체육 활동 지원사업은 전액 국비로 이뤄진다. 행정안전부에서 외국인 주민 문화경연 대면행사로 개최할 예정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