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5 (목)

  • 구름조금동두천 30.9℃
  • 구름조금강릉 35.2℃
  • 구름조금서울 31.0℃
  • 구름조금대전 32.4℃
  • 구름조금대구 32.4℃
  • 구름조금울산 32.3℃
  • 구름많음광주 30.4℃
  • 맑음부산 32.7℃
  • 구름조금고창 31.8℃
  • 구름조금제주 31.9℃
  • 구름많음강화 30.6℃
  • 구름많음보은 30.9℃
  • 구름많음금산 29.8℃
  • 구름많음강진군 32.2℃
  • 구름조금경주시 33.1℃
  • 구름조금거제 31.9℃
기상청 제공

정치

서울시의회 지식재산 특위, 시민 교육ㆍ소상공인 지원 주력

제1차 간담회에서 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 박진하 운영위원과 함께 활동방향 논의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지식재산 특별위원회는 지난 4일 제1차 간담회를 갖고 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 박진하 운영위원 등과 함께 서울 시민의 지식재산 개발 및 보호를 위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 모두 발언에서 박진하 운영위원은 “선진국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15년 전부터 지식재산이 부를 창출하는 주요 수단으로 인식되어 그에 대한 투자ㆍ지원ㆍ교육이 폭넓게 진행되고 있는 데 반해, 한국은 아직 지식재산에 대한 이해가 크게 부족하다”고 말하면서, “서울시의회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식재산 활성화에 나선 것은 구한말 쇄국정책에 맞서 독립협회를 결성한 것만큼이나 혁신적인 활동”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이후 토론 과정에서는 지식재산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차원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이 제시되었고, 추승우 위원장은 지식재산 특위의 주요 활동 방향으로 “입법 차원에서 소상공인 상표권 등록 지원 조례 제정, 교육 차원에서 특허청장, 특허법원장 등 전문가 초청강연을 중심으로 하는 포럼 개최, 제도개선 차원에서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식재산 교육센터 설립 및 지식재산위원회의 지식재산처 격상 건의에 집중하자”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추승우 위원장, 이동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1)을 비롯해 박기열(더불어민주당·동작3), 박순규(더불어민주당·중구1), 양민규(더불어민주당·영등포4), 임종국(더불어민주당·종로2), 채유미(더불어민주당·노원5), 황인구(더불어민주당·강동4, 이상 가나다순) 의원이 참가했으며, 지식재산 특별위원회는 2021년 7월 2일부터 2022년 1월 1일까지 6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