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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시교육청-대구가톨릭대학교 간 업무 협약

상호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교육인프라 활용으로 지역의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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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시교육청과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우동기)는 8월 4일 오후 2시 국제 바칼로레아(IB)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식을 대구가톨릭대학교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은 국제 바칼로레아(IB) 운영과 안착을 위해 상호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교육인프라 적극 활용 ▲미래 창의융합형 지역 인재 양성 및 선발을 위한 교육과정 연구 및 자문 분야에 상호 협력 ▲학생교육 및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상호지원 및 협력 등이다.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은 정해진 정답 찾기 교육에서 탈피, 생각을 꺼내는 토론과 과정중심 수업 및 논 · 서술형 평가가 특징이며, 이를 통해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학교 교육체제이다.


대구시교육청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개방적이고 비판적인 사고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9년 7월 IB 본부와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MOC를 전격 체결한 후 관내 초 · 중 · 고 71개교(IB 기초 · 관심 · 후보‧인증학교)를 중심으로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 및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협력하면서 다양한 학생 교육 활동뿐만 아니라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위한 상호 협력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 바칼로레아(IB)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상호 협력 교육체계를 확립하고, 대학의 우수한 교수자원과 첨단 교육 기자재 등을 활용하여 일선학교에서 제공하기 힘든 다양한 학습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교원의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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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경강선GTX 특수성과 차별성 청와대 호소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엄태준 이천시장이 청와대에 경강선GTX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강력 건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경강선GTX 수서역접속부 공사 관련해서 광주-이천-여주-원주 4개시 단체장이 청와대 이신남 자치발전비서관을 만난 자리에서 경강선GTX의 특수성과 차별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현실화 될 수 있도록 호소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회, 청와대 가리지 않고 경강선GTX의 특수성과 차별성을 알리고 호소하고 있다. 무엇보다 경강선GTX는 막대한 예산이 투여되고 부동산 문제까지 야기되는 새로운 노선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기존선을 계량하여 “저예산·고효율·다효과”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기존GTX 논의와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점도 이해를 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더불어 일부에서 우려하는 KTX 등 고속철도가 개통되었을 때 나타난 일명 “서울빨대효과”에 대해서도 GTX는 쇼핑 등 일시적 활용이 아니라 출퇴근 등 상시적 활용을 위한 철도인프라로 지역정착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점도 부각했다. 또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강선GTX는 광주-이천-여주를 지나 원주까지 서울진입이 30~40분대로 신속하게 이뤄지게 되면, 수도권 내 중첩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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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파키스탄에서 한국형(K)-농업 확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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