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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김동우 작가와 함께 하는 부산진구 역사탐방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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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 부산진구은 지난 6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지역 역사탐방투어인 ‘부산진구 역사 흔적을 찾아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진구 역사 흔적을 찾아서’는 과거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의 중심지였던 부산진구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탐방투어이다. 인기 인플루언서 및 외국인 유학생 등 모두 80여명이 참여했다.


희미해져가는 해외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사진으로 기록한 ‘뭉우리 돌을 찾아서’의 전시로 잘 알려진 김동우 사진작가가 투어를 함께 하며 방문장소에 얽힌 역사이야기를 들려줬다.


투어는 △어린이대공원 △선암사 △황령산봉수대 △강수영 열사 추념탑 △스웨덴참전비 등의 코스로 구성되었으며 ‘사진 속 장소 찾기’, ‘작가처럼 사진찍기’ 등 다양한 미션이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서은숙 구청장은 “부산진구에 역사적 의미가 있는 숨은 장소가 많으므로 많은 시민들이 찾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부산진구 관광 컨텐츠로도 확대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이번 역사 투어를 기획하게 된 배경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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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현지의정활동 추진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철수)는 23일 정읍시 소재 신태인농협 고춧가루 가공공장을 방문,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점검하는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원들은 26년간 청결 고춧가루 가공공장을 운영하면서 지역 농특산물인 고추농업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신태인농협 고춧가루 가공공장에서 농가의 고충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가공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단풍고춧가루는 15개의 공정 과정을 거칠 만큼 위생적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특수 가공에 의한 살균처리로 한국 식품개발 연구원의 특허 기술을 도입, 장기간 보존해도 변질의 우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김철수 위원장(정읍1)은 “고춧가루 주원료인 건고추를 100% 우리 지역에서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하여 안전하게 관리하고, 판매처를 다변화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20년 12월말 기준 95톤의 가공실적을 달성하였는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계약재배 수매량을 증대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정읍고추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국주영은 의원(전주 9)은 “단풍고춧가루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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