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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스마트 행정 모델 '공간다듬이'국토부 엑스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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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주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국토교통부 주관 ‘2021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참여해 스마트 행정업무 모델인「공간다듬이」서비스를 선보였다.


매년 개최되는‘스마트 국토 엑스포’는 국토교통부 주관의 민·관·학·연이 함께 정책과 신기술을 공유하는 소통의 행사로 각종 콘퍼런스와 정책설명회, 박람회, 비즈니스 미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스마트 국토 엑스포는 매년 서울 COEX에서 개최되며, 2019년에는 서울시를 비롯한 17개 공공기관, 85개 민간기업, 해외 27개국에서 참여했다. 안타깝게도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행사가 열리지 않았다. 올해는 오프라인으로 행사를 추진했지만, 수도권 코로나 재확산으로 메타버스(Meatverse)를 활용한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었다.


울주군은 이번‘스마트 국토 엑스포’온라인 부스 운영을 통해 그동안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에서 추진해온 공공 드론 활용 서비스, 행정 공간 빅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정보화 시스템 서비스, 인공지능 활용 실증사업 등의 성과와 사례에 대해 홍보했다.


국토부와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정부 담당자, 민간기업 담당자 600여명이 방문해 관련 내용을 관람했다. 메타버스 온라인 홍보관은 향후 1년동안 서비스 되며, 스마트 국토 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박창숙 토지정보과장은“그동안 담당공무원이 열정을 가지고 추진해온「공간다듬이」서비스 모델의 성과를 알리고, 이를 통해 울주군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울주군은 향후 공간 다듬이 서비스 확장을 위한‘디지털 트윈 울주’콘텐츠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한국형 뉴딜 대응을 위한 공간 정보 신기술 활용 선진 지자체로 자리 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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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국가예산 확보 총력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김제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7월 23일 TS한국교통안전공단을 방문하여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유치를 설명하고 공단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권용복 TS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을 만나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유치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타당성과 당위성을 피력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레저문화 확산에 따라 튜닝 검사 수유 급증으로 검사소 추가 설치가 시급한 점을 고려하여 생산, 인증, 튜닝 검사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국내 유일의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한 김제시가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백구특장차단지내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정규조직 부재와 운영인력 부족으로 민원대기 시간 늘어나고 민원처리 지연됨에 따라 검사 대기차량으로 백구특장차단지내 교통이 혼잡하다는 기업 민원이 수시로 제기됨에 따라 인력증원을 요청했다. 박준배시장은 “특장차산업을 신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유치가 반드시 유치되어야 하고, ‘22년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 방위적인 총력 대응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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