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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발효아카데미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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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발효아카데미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2021년 하반기 발효음식 체험 프로그램이 새롭게 운영한다.


‘숨쉬는 그릇’옹기의 대표 산지인 외고산 옹기마을, 우리 전통 발효 문화를 널리 알리고 발효아카데미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될 이번 프로그램은 ▲울주특산물로 만드는 발효 쁘띠쿠킹 ▲울산향토맛집 셰프특강 ▲우리 술 빚기(향토막걸리 특강) ▲발효음식 명인전 ▲팔도김치대전 ▲우리가족 김장데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시 체험프로그램은 장 키트를 활용한 ▲고추장, 된장 만들기 ▲쌈장 만들기 프로그램이 화요일과 목요일 운영되어 우리 전통 발효식품인 장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월별로 주말 여가 시간을 활용해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다양한 발효음식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8월에는 ▲울산향토맛집 셰프 특강 프로그램을 매주 금요일(1회), 도동산방 신미화 셰프와 소반앤바이수 이정수 셰프가 여름 김치 특강을 준비하고 있고, ▲울주특산물로 만드는‘발효 쁘띠 쿠킹’프로그램이 매주 일요일(2회), 슬기로운 쿠킹 센터 안소라, 김미홍 강사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체험료는 10,000원이다.


수강 희망자는 개강 3일 전까지 이메일로만 신청 가능하다. 수강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가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외고산 옹기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외고산 옹기마을과 발효음식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많은 시민들이 발효아카데미관에서 조상의 지혜가 담긴 전통 옹기와 발효 문화를 체험하고,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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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 이성희 전 시의원 수유일공원 악취 제거 작업 및 방역 실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최근 이성희 전 시의원과 함께 수유1동 주민센터 앞 수유일공원 환경 정비에 나섰다. 조윤섭 의원은 수유일공원에 반려동물과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악취, 그리고 벌레와 모기가 많다는 민원을 접수해 즉시 살수차를 투입해 이성희 전 시의원과 함께 청소와 해충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어서 조윤섭 의원은 현장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반려동물을 무서워해 공원을 이용할 때 걱정이 된다”는 민원과 “수유일공원을 자주 이용하는데 공원이 깨끗해져 기분이 좋다며 주민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의견을 확인했다. 이에 조윤섭 의원은 “공원은 우리 모두의 휴식처이다. 쾌적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반려동물과 산책시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배설물 처리와 입마개 착용 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조윤섭 의원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구청 관계자와 작업자 분에게 감사드리고, 쾌적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하며 수유일공원 환경 정비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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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 신청사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으로 부른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내년 8월 준공을 앞두고있는 정부세종 신청사 명칭을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세종 신청사(정부세종청사 중앙동)는 2014년 ‘정부세종청사’가 준공된 이후 추가 이전한 기관의 청사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건립을 진행중이다. 기존 청사는 15개의 건물이 환상형으로 연결되어 ‘정부세종청사 1동~15동’으로 불리고 있다. 그동안 청사관리본부는 이용자의 인지성과 식별성이 좋은 명칭을 지정하기 위해 세종청사 입주공무원 의견수렴과 전국민 대상 설문조사, 사회·심리·통계·건축 분야 전문가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천여 명이 참여한 국민 선호도 조사결과와 신청사의 위치·형태 등의 특성을 반영하여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으로 명칭을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명칭 선정과정에서 기존청사 명칭이 1~17동까지 동별 번호로 부여되어 있고 장래 청사 추가 건립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18동’으로 동명칭을 부여하자는 의견도 다수 있었으나, 국민 의견수렴 결과와 인지성 등을 종합 고려하여 ‘중앙동’으로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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