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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수원시, 주거취약 복지 사각을 개선합니다

지동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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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7월 중 주거취약 가구 4세대를 발굴하여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지동은「2021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과 관련하여 어려운 상황에 있음에도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한 대상자는 장마철에 집에 비가 샌다는 제보가 들어와 가정방문하여 확인한 결과, 지하방에 화장실 등이 없는 주거취약으로 확인되어 LH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을 신청하였다. 또 다른 사례는 지역의 목사를 통해 연계되어 지하방 주거환경 개선과 공적지원을 연계중이다.


또한 「수원시 폭염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과 관련하여 수급가정 358여 세대에 전화 및 방문상담을 실시하여 선풍기 등 냉방용품의 구비 여부를 확인하고 안부를 확인하였다. 선풍기 등이 필요한 세대는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통해 선풍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동 관계자는 “올해는 폭염이 더 심하다고 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질 것 같아 걱정이다. 주변에 어려운 사람을 보면 행정기관에 신고해 주실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동은 26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개편과 관련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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