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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산시, 관광 인재 육성 위해 지역·산업·대학 힘 모은다!

7월말까지 참여대학 및 기업 모집, 향후 사업성과 분석 후 대표적 지산학 협업 모델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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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지역대학과 혁신기업이 협력하는 새로운 모델의 관광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산업은 최근 산업간 융합이 가속화되는 추세속에 관광분야에서도 전통관광산업과 타 첨단산업(메타버스, 로컬크리에이터, 플랫폼 비즈니스 등)간 융합을 통해 미래 관광산업을 선도할 신생 관광기업의 출현·성장이 절실함에 따라 지역대학과 혁신기업이 협업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신규 관광산업을 발굴하고 그에 따른 관광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올해까지는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NEXT10(부산청년드림학교)’ 인력양성 사업의 하나로 소규모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향후 사업성과를 분석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주 ㈜비스퀘어를 본 사업의 총괄 PM으로 선정하였고, 총괄 PM을 통해 7월21일부터 지역대학 및 혁신기업의 모집을 시작, 8월 초에 2~3개 팀으로 참여대학과 기업을 확정한 후 올해 연말까지 팀별 프로젝트 수행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 완료 이후에도 참여 학생의 취업·창업 지원과 참여 기업의 프로젝트 사업화 지원 등 사후 관리를 지속할 예정이다.


나윤빈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은 신기술과 신사업의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대학(교수 및 학생)과 새로운 프로젝트를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이 참여하는 지산학의 새로운 협업 모델로, 비록 본 사업은 2~3개 팀이 참여하는 소규모 파일럿 프로젝트이지만 향후 보안할 사항과 성과를 분석하여 관광분야 지산학 협업의 대표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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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확대로 가족친화문화 확산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확대로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고자, 8월 31일까지 관내 희망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인증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컨설팅은 신청 기업·기관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분야는 가족친화 신규인증 신청 안내, 인증 유지관리를 위한 경영 컨설팅, 일하는 방식 및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만들기 문화개선 컨설팅 등이다. 참가 신청은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각종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것으로,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전국에 총 4,340개사가 있고 부산에는 255개사가 있다. 해당 기업·기관의 임직원들은 ▲부산시의 인센티브 30개와 ▲중앙부처·지자체·은행의 인센티브 220개를 통해 각종 문화시설 요금 할인, 금융 우대지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부산시는 가족친화인증 컨설팅뿐만 아니라 가족친화적 직장환경과 사회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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