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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수립 순항

충청권 공동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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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23일) 오전 10시 대전세종연구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4개 시‧도 시도지사와 연구원 등 25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4월 착수보고회 이후 그간의 용역과제 수행 내용 등을 보고받았다.


또한,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구축 및 세부사업 도출 등 연구성과 를 점검하고, 최종 성과물 산출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대전세종연구원 염인섭 팀장은 충청권이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메가시티’로 도약하기 위해 ①초광역 경제권 중심성 ②광역 생활권 연결성 ③지역 문화권 정체성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네트워크 도시 중심의 메가시티 권역을 형성해 하나의 생활경제권을 만들고, 충청권이 공감하는 공동발전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한 후 공동의 사업을 추진하는 광역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이시종 충북지사는 충청권 메가시티의 성공이 4개 시도가 협력․협치 관계를 통해 어떻게 연계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메가시티 구축의 핵심사업인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메가시티 전략수립 최종보고회는 11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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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확대로 가족친화문화 확산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확대로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고자, 8월 31일까지 관내 희망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인증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컨설팅은 신청 기업·기관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분야는 가족친화 신규인증 신청 안내, 인증 유지관리를 위한 경영 컨설팅, 일하는 방식 및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만들기 문화개선 컨설팅 등이다. 참가 신청은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각종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것으로,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전국에 총 4,340개사가 있고 부산에는 255개사가 있다. 해당 기업·기관의 임직원들은 ▲부산시의 인센티브 30개와 ▲중앙부처·지자체·은행의 인센티브 220개를 통해 각종 문화시설 요금 할인, 금융 우대지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부산시는 가족친화인증 컨설팅뿐만 아니라 가족친화적 직장환경과 사회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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