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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울주군, 폭염대비책 점검 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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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주군은 23일 군청에서 예년보다 빠른 장마 종료와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대비해 강윤구 부군수 주재로 폭염 대비 부서 간 회의를 실시했다.


회의에 참여한 각 부서에서는 도로 노면 살수차 운행(안전총괄과), 그늘막 설치(환경자원과),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노인장애인과), 방문건강관리대상자에 대한 폭염 행동 요령 교육(보건소), 폭염 대비 축수산 예방약품 지원(축수산과) 등 부서별 폭염 대비 지원 대책을 보고했다.


또한 울주군은 캠페인 및 포스터 제작뿐만 아니라, 재해문자전광판 16개소 및 289개소에 달하는 마을방송시스템 등을 동원해 군민들에게 폭염 시 행동요령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회의에 참석한 강윤구 부군수는“코로나19 확산세가 전국적으로 난리인 와중에 폭염까지 겹쳐서 군민 여러분들의 고생이 심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자주 물 마시기 및 한낮 야외 작업 자제 등 폭염 대비 국민 행동요령을 조화롭게 지켜서 다 함께 혹서기를 넘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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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4ㆍ3 특별위원회 강철남 위원장과 김창식 의원, 양동규 작가 사진전‘터’참석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 강철남 위원장과 김창식 의원은 7월 22일 포지션민제주(제주시 삼도2동 소재)에서 열린 양동규 작가 사진전 ‘터’에 참석하여 그의 첫 제주 전시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양동규 작가는 1978년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의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통해 변화하는 제주의 본질을 직시하고 이를 시각화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강정해군기지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섬의 하루, 잼다큐 강정 등을 연출, 제작한 바 있으며, 2019년 양동규 기획초대전‘섬, 썸’, 4·3미술제‘경야’, 4·3기억투쟁예술 타임라인전, 2017년 키워드 한국미술 2017: 광장예술-횃불에서 촛불로, 2015년 강정 기록전‘적, 저 바다를 보아라’ 등 전시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4·3특별위원회 강철남 위원장(더불어 민주당, 연동을)은 양동규 작가를 “사진과 영상을 통해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말하고 제주의 가치를 발굴하는 젊은 예술인”으로 소개하면서, “4ㆍ3의 전국화, 세계화, 그리고 미래 세대 전승이라는 과제에 대해 양 작가와 같은 젊은 예술인들의 작품 활동은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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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상공인 유통채널 입점을 위한 '구매상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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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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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미래지향적 인프라 구축으로 희망찬 미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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