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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남도의회 곽태수‧김복실‧윤명희 의원, 장흥군에 재해구호품 마스크 전달

21일, ‘수재민 일상 복귀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노력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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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의회 곽태수·김복실·윤명희 의원은 지난 21일 장흥군청을 찾아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에서 지원한 2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장흥군은 지난 5일과 7일 사이에 최대 558㎜의 폭우가 쏟아져 3,700여㏊의 벼가 침수되고 밭작물과 과수, 축사 등이 잠겨 큰 약 100억 원에 달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수해 이재민 돕기에 나선 곽태수·김복실·윤명희 의원은 “이번 재해를 입은 농축수산업 도민들이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전라남도 차원에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하겠다.”며 “전남도의회 차원에서도 도민들의 불편 해소와 수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해 하루 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전남도의회는 지난 7월 15일 열린 제354회 임시회에서 이번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장흥군을 포함한 전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들의 안정을 위해 ‘전남 수해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해 지정 선포를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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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확대로 가족친화문화 확산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확대로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고자, 8월 31일까지 관내 희망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인증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컨설팅은 신청 기업·기관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분야는 가족친화 신규인증 신청 안내, 인증 유지관리를 위한 경영 컨설팅, 일하는 방식 및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만들기 문화개선 컨설팅 등이다. 참가 신청은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각종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것으로,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은 전국에 총 4,340개사가 있고 부산에는 255개사가 있다. 해당 기업·기관의 임직원들은 ▲부산시의 인센티브 30개와 ▲중앙부처·지자체·은행의 인센티브 220개를 통해 각종 문화시설 요금 할인, 금융 우대지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부산시는 가족친화인증 컨설팅뿐만 아니라 가족친화적 직장환경과 사회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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