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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한글 대나무 부채작품‘큰애기 한글바람 불어오네 展’

부채 작품 200여 점 전시…25일까지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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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 중구 주민참여형 우리 동네 이웃 작품전시회‘큰애기 한글바람 불어오네展’이 오는 7월 25일까지 중구생활문화센터 1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구평생학습관과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죽공예 부채 전문강사로 활동해 온 주민 이동열 씨의 큰애기, 한글, 마두희를 주제로 한 수공예 대나무 부채 작품 2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작품을 제작한 이동열 씨는“취미로 대나무 부채 작품을 만들기 시작한 지 3년이 흘렀고 그동안 완성한 작품이 300여 점이 넘는다”라며 “작품을 집에서 혼자 보기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보여주고 싶었는데, 생활문화센터의 이웃 작품 전시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아 개인전의 꿈을 실현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밝혔다.


울산 중구는 이번 우리 동네 이웃 작품 전시회‘큰애기, 한글바람 불어오네展’을 통해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앞으로도 일상 속 생활문화 공간이 더 많아지도록 주민의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하는 주민 참여 문화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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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농업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합천 농업ㆍ농촌의 위상제고와 새로운 도전 농업은 인간의 삶을 유지하게 하는 생명산업으로 고대부터 국가의 유지에도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도 농업의 중요성은 여전하다. 식량안보차원에서 국가의 더욱 중요한 기반산업이 됐다. 최근 기후변화, 감염병 확산 등의 영향으로 사회문제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본질적 해결방안 중 하나로 농업분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할 일 없으면 농사짓는다’는 말을 했는데, 지금은 매력적인 사업으로 농업을 바라보는 인식이 점차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로 농업을 바라보는 시선은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농업·농촌이 안고 있는 고질적 문제를 고스란히 남아 농업환경은 그리 순탄치는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자연과 사람 중심의 친환경농업 이념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령화, 인구감소라는 난제를 헤치며 △친환경농업 실천 △소비자 중심 소득작목 개발로 신소득원 발굴 △농촌인력 부족 해소 △농가소득 증대 등의 노력을 통해 한껏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는 합천군의 농업현실을 조명해본다. 자연과 사람 중심의 청정농업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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