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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양구군, 서울~춘천고속도로 통행료 지역주민 할인 홍보 강화

이달부터 100~1400원으로 할인 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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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이달부터 서울~춘천고속도로 통행료 지역주민 할인이 축소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비록 할인이 축소됐지만 주민들이 빠짐없이 할인혜택을 받도록 하기 위해 주민들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했다.


지난달까지 양구군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춘천 톨게이트에서 미사IC까지 2천 원을 할인받는 등 구간에 따라 최소 300원부터 최대 2천 원까지 할인을 받았다.


그러나 이달부터는 춘천 톨게이트에서 미사IC까지 1400원만 할인되는 등 최소 100원부터 최대 1400원까지만 할인받고 있다.

통행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양구군에 등록된 차량으로, 차량 소유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단, 통행일로부터 5년 이내의 통행 건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근순 기획조정실장은 “비록 할인 폭이 축소됐지만, 이조차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서울~춘천고속도로를 이용한 주민은 꼭 읍면사무소에 신청해 환급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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