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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옴부즈만 추가 신규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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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 북구는 고충민원의 적극적 해결을 위해 강흥모 전 북구청 건설과장과 주 학 전 울주군 건축과장을 옴부즈만으로 위촉했다.


북구는 9일 구청장실에서 옴부즈만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신규위원으로 위촉장을 받은 강흥모, 주 학 씨는 "토목과 건축분야에서 감사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해결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노력하겠다"며 "고충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옴부즈만 제도를 적극 활용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북구는 지난해 8월부터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 1명의 옴부즈만이 구민 고충 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제도 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2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옴부즈만은 고충민원을 접수받아 중립적인 입장에서 상담과 자문, 조사 등을 하고 필요한 경우 행정기관 시정을 권고할 수 있다.


위법 부당한 행정처분을 받은 구민 누구나 북구청 1층 주민소통담당관실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다만 행정심판, 행정소송 중이거나 판결 사항, 수사기관 수사중인 사항, 사인간의 사항 등은 옴부즈만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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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밥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공로 인정 포스트코로나 특위 감사패 받았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민, 이도2동을/더불어민주당) 강성민 위원장, 고은실 부위원장, 박호형 위원은 “밥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와 관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7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11일 “밥걱정 없는 제주” 식품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포스트코로나대응특위와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민생경제 위축으로 푸드마켓 이용인원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부식품은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쌀” 기부의 부족으로 “쌀”을 제공하지 못하는 ‘밥걱정’을 해야하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취약계층 대상 기부식품 제공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다. JDC 이후 ‘밥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쌀’ 기부 릴레이가 이어져, 농협은행 제주지역본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본부 등 7차례의 기부가 있었으며, 기부받은 쌀은 총 13,314kg에 이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쌀 등 기부식품의 취약계층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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