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화)

  • 구름많음동두천 29.2℃
  • 구름많음강릉 28.1℃
  • 구름많음서울 29.1℃
  • 구름조금대전 31.0℃
  • 구름많음대구 29.5℃
  • 구름많음울산 29.3℃
  • 구름많음광주 30.1℃
  • 흐림부산 27.1℃
  • 구름많음고창 29.6℃
  • 구름많음제주 29.3℃
  • 구름많음강화 28.1℃
  • 구름조금보은 28.6℃
  • 구름조금금산 30.0℃
  • 구름많음강진군 30.1℃
  • 구름많음경주시 30.2℃
  • 구름많음거제 27.1℃
기상청 제공

울산 지역뉴스

동구, 코로나 확산방지 위해 전체 어린이집 휴원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시 동구청은 최근 동구지역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7월 9일자로 동구지역 전체 어린이집 108개소의 휴원을 긴급 결정했다.


최근 동구지역에서는 어린이집 종사자의 지인 모임과 학부모 모임 등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동구지역 어린이집 8개소에서 확진자 및 접촉자가 발생한 상태이다. (7.9. 오전 기준)


이에 따라 동구청은 7월9일부터 상황이 호전될때 까지 동구지역 전체 어린이집을 휴원하기로 결정했으며 긴급보육이 필요한 경우에는 종일 보육을 제공하고 급식과 간식 등도 평상시와 동일하게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7월 13일~17일에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어린이집 방역 및 긴급보육 실태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동구지역 어린이집은 국공립어린이집 12개소, 민간어린이집 54개소 등

총 108개소이며, 4,425명의 어린이가 재원중이며 교사 등 1,089명이 종사하고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N차 감염 확산을 위해 어린이집 집단 휴원을 긴급히 결정했다”며 “보육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긴급보육 제공 및 종사자 백신접종 등을 실시해 코로나 확산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서울시의회 김용연 시의원, “급식납품업체 상대 갑질 횡포 심각”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6월 17일 열린 제30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학교 급식 관련 갑질 횡포 문제에 대해 서울특별시교육청학교보건진흥원장을 상대로 질의했다. 김 의원은 “학교 급식실에 들어가는 공산품의 경우 급식납품업체들이 입찰을 통해 납품하는데,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을 제시하여 업체들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납품하고 있다”며 급식납품업체들이 손해를 보며 납품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상근 학교보건진흥원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등교 인원 조정에 따라 급식 인원수의 변동이 있다. 이에 따른 급식단가를 맞추기 위해 학교에서 공산품을 통해 절감하려고 해서 발생한 문제로 보인다”라고 답하며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식자재의 급식실 배송 시 영양사가 검수를 마친 후에 배송기사로 하여금 실온제품은 검수대 또는 식자재창고에 보관하게 하고 냉장제품은 냉장고에, 냉동제품은 냉동고에 직접 가져다 놓게 한다”며 학교 급식실 식자재 배송업체들이 고충을 겪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대해 박 원장은 “식자재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