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 (화)

  • 흐림동두천 21.0℃
  • 구름많음강릉 23.7℃
  • 흐림서울 24.0℃
  • 흐림대전 24.5℃
  • 구름많음대구 24.9℃
  • 구름많음울산 23.8℃
  • 흐림광주 24.5℃
  • 구름많음부산 25.2℃
  • 흐림고창 24.3℃
  • 구름많음제주 27.6℃
  • 흐림강화 22.2℃
  • 흐림보은 22.1℃
  • 흐림금산 23.5℃
  • 흐림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4.0℃
  • 흐림거제 23.3℃
기상청 제공

정치

전라남도의회 이혜자 도의원, '다자녀가정 학생 현실적인 교육지원 강화해야!'

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 다자녀가정 체계적인 교육 방안 제시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1)은 지난 6일 제354회 임시회 전라남도교육청소관 업무보고에서 다자녀가정의 현실적인 교육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1자녀 양육도 힘든 현실에서 3~4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학생에 대한 교육비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며, 다자녀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비 지원을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다자녀가정의 학생들의 생활형편이 어려워 재능계발을 위한 교육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며, “정책적으로 체계적이고 세밀하게 밀착형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역설했다.


이 밖에도 이혜자 의원은 대학생 멘토링제의 확대 추진과 유치원 아이들의 신체발달과 건강을 위해 실외 놀이기구 확충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문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진주 정촌면 공룡˙익룡 발자국 화석산지 천연기념물 지정 확정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지난 8월 지정 예고된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익룡발자국 화석 산지’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66호로 지정 확정됐다.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익룡발자국 화석 산지는 세계 최다 육식공룡 발자국을 비롯해 7000여 개의 중생대 백악기 동물 발자국이 잘 보존돼 있어 당시 생태계가 고스란히 남겨진 곳이다. 주요 화석으로는 2cm에서 50cm까지 다양한 크기의 이족 보행 육식 공룡 집단 보행렬, 뒷발의 크기가 1m에 이르는 대형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과 익룡·악어·거북 발자국 등이 있으며, 보존상태 또한 우수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사례로 천연기념물로서 손색이 없다. 이번 정촌면 화석 산지 천연기념물 지정으로 진주시는 육식공룡 발자국(정촌면 화석산지), 익룡 발자국(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충무공동), 새와 용각류 공룡 발자국(경남과학교육원, 가진리), 그리고 국내에서 드물게 발견되는 공룡 뼈 화석(유수리 화석산지)를 연계하는 콘텐츠를 구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오는 10월 보호각 건립 및 화석 공원 조성 실시설계와 토지매입을 위해 국고보조금을 정부에 신청해 야외에 노출된 화석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