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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동두천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융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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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동두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식 업소의 경영을 돕기 위해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융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시설개선융자사업이란 관내 영업신고(허가)를 득한 식품위생업소의 노후화된 시설이나 인테리어 교체 등을 원하는 업소 또는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지정업소에 한하여 저리로 자금을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융자대상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 생산시설 개선자금,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 화장실 시설개선 자금 및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지정업소의 운영자금 등이다.


융자한도액은 최대 5억원부터 최소 2천만원이며, 연1% 금리에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또는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다만, 휴·폐업 및 무신고 업소,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업소, 융자신청일로부터 1년 이내에 2회 이상 「식품위생법」을 위반하여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융자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위탁수행기관인 NH농협동두천시지부(지역농협 제외)에 융자 가능여부 상담 후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농업축산위생과 위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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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정촌면 공룡˙익룡 발자국 화석산지 천연기념물 지정 확정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지난 8월 지정 예고된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익룡발자국 화석 산지’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66호로 지정 확정됐다.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익룡발자국 화석 산지는 세계 최다 육식공룡 발자국을 비롯해 7000여 개의 중생대 백악기 동물 발자국이 잘 보존돼 있어 당시 생태계가 고스란히 남겨진 곳이다. 주요 화석으로는 2cm에서 50cm까지 다양한 크기의 이족 보행 육식 공룡 집단 보행렬, 뒷발의 크기가 1m에 이르는 대형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과 익룡·악어·거북 발자국 등이 있으며, 보존상태 또한 우수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사례로 천연기념물로서 손색이 없다. 이번 정촌면 화석 산지 천연기념물 지정으로 진주시는 육식공룡 발자국(정촌면 화석산지), 익룡 발자국(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충무공동), 새와 용각류 공룡 발자국(경남과학교육원, 가진리), 그리고 국내에서 드물게 발견되는 공룡 뼈 화석(유수리 화석산지)를 연계하는 콘텐츠를 구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오는 10월 보호각 건립 및 화석 공원 조성 실시설계와 토지매입을 위해 국고보조금을 정부에 신청해 야외에 노출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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