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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상반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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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주군은 7일 군수실에서 상반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5명에게 울주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울주군은 성실한 사회복무요원에게 포상하여 자긍심을 갖게 하고 성실한 복무환경을 유도하는 등 사회복무요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19년부터 사회복무요원 포상제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이번 포상에는 울주군의 3개 부서(위생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청량읍 행정복지센터) 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울주푸드뱅크마켓 남부지점, 남부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들이 울주군수 표창과 함께 특별휴가를 받았다.


울주군 관계자는“하반기에도 성실하게 복무하는 요원들을 찾아 포상할 계획이며, 사회복무요원들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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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정촌면 공룡˙익룡 발자국 화석산지 천연기념물 지정 확정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지난 8월 지정 예고된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익룡발자국 화석 산지’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66호로 지정 확정됐다.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익룡발자국 화석 산지는 세계 최다 육식공룡 발자국을 비롯해 7000여 개의 중생대 백악기 동물 발자국이 잘 보존돼 있어 당시 생태계가 고스란히 남겨진 곳이다. 주요 화석으로는 2cm에서 50cm까지 다양한 크기의 이족 보행 육식 공룡 집단 보행렬, 뒷발의 크기가 1m에 이르는 대형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과 익룡·악어·거북 발자국 등이 있으며, 보존상태 또한 우수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사례로 천연기념물로서 손색이 없다. 이번 정촌면 화석 산지 천연기념물 지정으로 진주시는 육식공룡 발자국(정촌면 화석산지), 익룡 발자국(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충무공동), 새와 용각류 공룡 발자국(경남과학교육원, 가진리), 그리고 국내에서 드물게 발견되는 공룡 뼈 화석(유수리 화석산지)를 연계하는 콘텐츠를 구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오는 10월 보호각 건립 및 화석 공원 조성 실시설계와 토지매입을 위해 국고보조금을 정부에 신청해 야외에 노출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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