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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송정항·나사항 재난안전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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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주군은 어항과 해안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송정항 재난 예방사업(4억원), 나사연안 정비사업(3억원) 총 7억원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울주군이 확보한‘송정항 재난 예방사업’은 서생면 대송리 송정항 방파제 보강공사 등을 통해 송정항 내 인명·재산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또한‘나사연안 정비사업’은 모래 침식과 퇴적이 동시에 나타나는 서생면 나사리 해안가 일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래 환원 공사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주민 안전성 확보와 연안 침·퇴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군 관계자는“송정항과 나사항은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공모 신청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위·수탁을 체결해 예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재난안전특별교부세 확보를 시작으로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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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시군 응급의료 취약, 지역 간 의료형평성 개선 위해 닥터헬기 추가 도입 등 요청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남원시 제1선거구 전라북도의회 이정린 도의원(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장)은 동부권 6개 시․군의 응급의료서비스가 매우 취약하다며 동부권 관내에 닥터헬기 추가 도입 및 지역응급센터 도비 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이정린 의원에 따르면, 도내 응급실 이용자 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동부권 6개 시군의 경우 응급환자의 사망률이 크게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간 응급의료 편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며 지역 응급의료서비스의 형평성 제고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동부권 6개 시군의 응급의료 현황을 잘 나타내주는 지표가 있다. 2021년 전라북도 응급의료시행계획에 따르면 응급실 이용환자가 30분 이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비율 역시 동부권 5군의 경우 10%가 채 되지 않았다. 순창, 임실, 무주의 경우 응급실 기준시간(30분) 내 이용비율이 100건 중 한 건도 되지 않았다. 이 의원은 “동부권 지역의 중증응급환자의 경우 권역외상센터인 익산 원광대병원까지는 거리가 멀다 보니 대부분 전북대병원으로 이송되거나 대전, 광주 등 인근 대도시로 이송되고 있다. 결국 동부권 지역에서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하더라도 권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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