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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홍성군 딸기연합회, 딸기 육묘기 방제 농약 무상 공급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홍성 딸기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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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농업기술센터는 홍성군 딸기연합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각종 농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농업인의 힘든 상황을 돕고자 딸기 육묘기 방제 농약을 관내 딸기 농가 230곳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약 보급을 위해 연합회는 1,700만 원을 투입하였으며, 적기에 배부된 농약은 장마철 발생하는 위황병과 탄저병 예방 등 농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농약 대부분은 연합회 임원들이 직접 읍·면 별로 보급하여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감염을 방지하고, 수령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딸기연합회 홍철의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각종 농자재와 인건비가 상승하여 농민들이 많은 고통 받고 있다. 그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농약을 공급하였으며, 앞으로도 홍성 딸기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딸기연합회는 기존 홍성군 딸기연구회에서 확장된 단체로 기존 연구회를 넘어 홍성군 딸기 생산자의 발전을 위해 지역 내 여러 생산자와 관계자가 협력하고자 탄생한 농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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