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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경남관광재단, 경남대학교와 ‘경남마이스루키 공동교육’ 업무 협약 체결

‘경남마이스루키 공동교육 사업’에 경남대학교 관광학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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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경남관광재단과 경남대학교가 6월 30일 경남대학교 제1경영관에서 ‘경남 마이스루키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공동 교육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2013년 시작으로 올해 9기째 진행되는 경남마이스루키(gyeongnam mice rookie) 사업은 지역내 대학생 대상으로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을 제공하고 잠재인력 발굴 및 예비인력을 확충하여 지역 mice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경남마이스루키(gyeongnam mice rookie) 공동교육 공모사업에 경남대학교 관광학부가 선정되었으며,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인재양성 협업 및 그를 통한 경남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경남대학교 관광학부 선종갑 교수와 경남관광재단 장은주 컨벤션뷰로 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2학기 정규수업으로 구성될 이번 교육과정은 경남대 관광학부 교수진의 강의를 골자로 외부 mice 전문가 초청 강의, 경남 도내 mice 인프라 견학 등을 접목하여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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