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5 (월)

  • 구름많음동두천 19.2℃
  • 흐림강릉 19.4℃
  • 흐림서울 20.2℃
  • 흐림대전 21.2℃
  • 구름많음대구 23.6℃
  • 흐림울산 22.7℃
  • 흐림광주 21.7℃
  • 부산 22.0℃
  • 흐림고창 21.0℃
  • 제주 24.4℃
  • 구름조금강화 20.1℃
  • 흐림보은 20.3℃
  • 흐림금산 21.2℃
  • 흐림강진군 21.0℃
  • 흐림경주시 22.8℃
  • 흐림거제 21.4℃
기상청 제공

경제일반

강동구,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수상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강동 E-스튜디오, 아이스팩 수거체계 등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강동구가 7월 2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상으로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지닌 인물, 기업, 기관 등을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되었다.


강동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슬로건으로 △노동 △교육 △친환경 △스마트를 미래경영 키워드로 하여 각종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청장 제1호 공약사항으로 설치한 전국 최초 직영 운영의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전국 최초로 개관한 3D 가상 원격수업 플랫폼 강동 E-스튜디오, 민·관 협력의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체계 구축 등 어느 지자체보다 발빠르게 사회의 흐름에 맞는 정책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다.


특히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축된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사업은 쓰레기를 줄이고 탄소를 저감하는 친환경 혁신행정으로 환경부, 서울시 등 전국 수많은 기관에서 답사를 오고 있는 우수정책이다. 제5회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을 포함해 여러 공모전에서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강동구는 대외기관 공모 98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702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 17개의 장관상을 받는 등 역대 최고의 성과를 이뤘다.


이번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지방자치 부문은 강동구를 포함해 종로구, 안양시 3개 기관만 수상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에도 멈추지 않고 한 발 앞선 행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혁신의 노력을 기울여 미래 행정 경쟁력을 갖춘 강동구를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백군기 용인시장,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특례사무 반영 촉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백군기 용인시장이 2일 김부겸 국무총리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을 만나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특례사무가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초안에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에 부여하는 특례사무 규정이 누락되고, 자치분권위원회의 특례사무 심의가 지연되고 있어 긴급하게 추진됐다. 면담에는 백 시장을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등 4개 특례시 시장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김부겸 국무총리에게 지방자치법 시행령에서 누락 된 특례사무 규정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촉구했다. 또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의 연내 제정과 현실을 반영한 사회복지급여 기준 상향, 범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 전담 기구 구성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에게는 지연되고 있는 자치분권위원회의 특례사무 심의를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백 시장은 “알맹이가 빠진 특례시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례 권한을 확보해야 한다”며 “특례시 출범까지 남은 기간 동안 시민들이 마땅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굵직한 현안들 산적… 김포 미래가치 높이는데 최선”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굵직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김포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정하영 김포시장이 주요 역점사업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민선7기 취임 4년차 첫날을 열었다. 정 시장은 그동안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인천2호선 김포 · 고양연장,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김포한강선(서울5호선 김포연장) 등 광역철도를 반영하기 위해 동분서주해왔다. 언론에 알려지지 않은 횟수까지 합하면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관계자들을 가장 많이 만난 단체장으로 꼽힐 정도. 최근 국토부는 서부권 2기 신도시 교통개선 대책으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여의도‧용산 직결 추진, 서울5호선 김포연장 추가검토 사업 반영, 인천2호선 김포‧고양 연장을 발표했다. 김포시는 반영된 사업은 조속히 추진해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미진한 사업은 추가 반영을 위해 계속 노력하기로 했다. 김포시가 격자형 철도망 구축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가운데 정 시장은 1일 경제와 일자리의 산실인 김포골드밸리와 관광산업의 거점이 될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올해 철책 제거가 시작되는 한강변, 김포한강신도시에 문을 열 문화예술회관 건립 부지를 차례로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