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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남구구립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시작하는 여름' 다양한 행사 마련

신규가입 시 기념품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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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 남구 구립도서관에서는 7월에 남구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도산도서관은 7월 행사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책 소절을 적어 전시하는 “나만의 한 구절 적기”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초등 대상으로 3D펜을 활용하는 “캐릭터 부채 만들기”와 스크랩북과 스트레스 볼을 만들며 촉감을 느끼고 표현을 배워보는 “그림책이랑 놀자”, “풍덩 여름 속으로”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신복도서관에서는 각 실 내에서 “뽑아 뽑아 제비 뽑아”와 “내 마음 속의 독서 한 줄기”등 2개의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더불어 초등 대상인 “여름이 좋아-과일 책&과일 그립톡 만들기”와 유아 대상인 “영어야 놀자” 등 2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월봉도서관은 여름과 관련된 도서를 어린이실에서 전시하는 “여름 테마 도서 전시”와 각 실 내에서 쿠폰을 뽑아 기념품을 증정하는 “설렘 가득 도서관 쿠폰 뽑기” 등 2개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더불어 성인을 대상으로 “나만의 프랑스자수 손거울 만들기”와 초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축가 체험교실”등 2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옥현어린이도서관은 각 실 내에서 “나와라! 뽑기”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영유아실 내에서 “따끈 따끈한 여름 도서목록” 배부를 진행한다. 더불어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책을 읽고 식물을 화분에 옮겨 심는 “그림책 정원이야기”와 초등 대상으로 종이꽃을 만드는 “꽃과 함께 도서관으로”등 2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밖에 남구구립도서관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토닥토닥 다독다독 책 처방전을 대출한 이용자와, 신규 회원가입한 도서관 이용자에게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에서 다양한 체험으로 행복한 추억도 만들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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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앙선거방송토론위,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참가 신청 접수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대학생부 참가신청을 7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국내 대학 재학생(휴학생, 외국인도 가능) 2인 1팀으로 구성해 신청해야 하며, 접수팀 중 예선전에 참가할 총 64개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부와 고등학생부로 나누어 개최되며, 대상에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상과 대학생부 300만 원, 고등학생부 1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예선전은 온라인방식의 조별리그로 진행되며, 대학생부 64개팀은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고등학생부는 각 시·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32개팀을 대상으로 8월 17일에 열린다. 본선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선거연수원에서 진행되며, 16강과 8강은 8월 21일에, 준결승과 결승전은 10월 29일에 열린다. 참가신청 방법, 대회 논제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대회요강 등을 참고하면 된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작년에 코로나19로 아쉽게 대회가 취소되었으나, 올해에는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예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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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여순 진실 바로 세우기 총력”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행사에 참석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진실이 바로 세워지도록 후속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환영행사는 여순사건 발생 73주년 만에 국회를 통과한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 명예회복 및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대해 지역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화합과 평화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치러졌다. 행사는 이규종 여순사건유족연합회장을 비롯한 동부 6개 시군 유족회장,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권오봉 여수시장, 주철현·김회재 여수지역 국회의원, 전창곤 여수시의장, 전남도의회 강정희 보건복지환경위원장과 박진권 여순사건특별위원장, 오임종 제주43사건유족회장,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제주4.3사건과 함께 해방 이후 국가 폭력에 의한 대표적 대규모 민간인 희생사건인 여순사건은 그 진상을 밝히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특별법안이 제16대 국회 이후 수차례 발의됐지만 제정되지 못했다. 사건 발생 73년만인 올해서야 여야 정치권의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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