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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울주군, 2021년 찾아가는 학습 서비스 제2기 모집

주소지 또는 직장이 울주군인 성인 7인 이상의 학습모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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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주군은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확대를 위해‘찾아가는 학습 서비스’제2기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학습 서비스’는 주소지 또는 직장이 울주군인 성인 7인 이상의 학습모임으로, 스스로 강사를 선정·운영하고, 울주군에서는 강사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기간은 7월 5일부터 16일까지며, 신청서·운영계획서·봉사활동 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방문·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의 선정 기준은 각종 학습 서비스 참여 인원, 이용의 접근성(대중교통 소외지역), 학습 분야의 차별성(4차산업 분야 우선 선발), 최근 3년간 지원 여부, 학습 의지, 지역 환원 및 봉사활동 계획 등이다.


그러나 단순 친목 도모·여행·일회성 등 사업목적에 부적합한 프로그램, 정당을 지지하거나 종교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학습모임, 특정 지역·학교·기관·단체 소속이거나 그 이익 또는 목적을 위한 프로그램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 하반기에는 모임 12개를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 수칙을 준수해 대면 활동과 비대면 활동을 탄력적으로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하여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일깨워 건전한 평생학습 문화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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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밥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공로 인정 포스트코로나 특위 감사패 받았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민, 이도2동을/더불어민주당) 강성민 위원장, 고은실 부위원장, 박호형 위원은 “밥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와 관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7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11일 “밥걱정 없는 제주” 식품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포스트코로나대응특위와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민생경제 위축으로 푸드마켓 이용인원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부식품은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쌀” 기부의 부족으로 “쌀”을 제공하지 못하는 ‘밥걱정’을 해야하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취약계층 대상 기부식품 제공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다. JDC 이후 ‘밥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쌀’ 기부 릴레이가 이어져, 농협은행 제주지역본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본부 등 7차례의 기부가 있었으며, 기부받은 쌀은 총 13,314kg에 이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쌀 등 기부식품의 취약계층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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