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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무역협회,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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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주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해마다‘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울주군은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대면 상담에 못지않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국내 대표적인 B2B 매칭 플랫폼인 Trade Korea를 활용해‘울주군 전용 온라인 상품관’운영 및 주요 수출국(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바이어와 상담 주선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산업재, 소비재 완제품 생산 중소기업이며, 현지 시장성 평가를 통해 최종 15개 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누리집을 통해 상세확인 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일까지다.


울주군 관계자는“전 세계적인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도 불구하고 지역 수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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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앙선거방송토론위,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참가 신청 접수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대학생부 참가신청을 7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국내 대학 재학생(휴학생, 외국인도 가능) 2인 1팀으로 구성해 신청해야 하며, 접수팀 중 예선전에 참가할 총 64개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부와 고등학생부로 나누어 개최되며, 대상에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상과 대학생부 300만 원, 고등학생부 1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예선전은 온라인방식의 조별리그로 진행되며, 대학생부 64개팀은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고등학생부는 각 시·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32개팀을 대상으로 8월 17일에 열린다. 본선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선거연수원에서 진행되며, 16강과 8강은 8월 21일에, 준결승과 결승전은 10월 29일에 열린다. 참가신청 방법, 대회 논제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대회요강 등을 참고하면 된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작년에 코로나19로 아쉽게 대회가 취소되었으나, 올해에는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예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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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여순 진실 바로 세우기 총력”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행사에 참석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진실이 바로 세워지도록 후속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환영행사는 여순사건 발생 73주년 만에 국회를 통과한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 명예회복 및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대해 지역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화합과 평화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치러졌다. 행사는 이규종 여순사건유족연합회장을 비롯한 동부 6개 시군 유족회장,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권오봉 여수시장, 주철현·김회재 여수지역 국회의원, 전창곤 여수시의장, 전남도의회 강정희 보건복지환경위원장과 박진권 여순사건특별위원장, 오임종 제주43사건유족회장,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제주4.3사건과 함께 해방 이후 국가 폭력에 의한 대표적 대규모 민간인 희생사건인 여순사건은 그 진상을 밝히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특별법안이 제16대 국회 이후 수차례 발의됐지만 제정되지 못했다. 사건 발생 73년만인 올해서야 여야 정치권의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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