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2 (금)

  • 맑음동두천 9.5℃
  • 구름조금강릉 10.1℃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10.6℃
  • 구름조금대구 12.1℃
  • 구름조금울산 11.9℃
  • 맑음광주 13.2℃
  • 구름조금부산 13.1℃
  • 맑음고창 9.8℃
  • 구름조금제주 15.9℃
  • 맑음강화 12.5℃
  • 맑음보은 6.7℃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12.5℃
  • 구름많음경주시 9.4℃
  • 맑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사회일반

제4차 한-유럽연합(EU) 안보·국방대화 개최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김상진 국방부 국제정책관은 6월 24일 요아네크 발포오트(Joanneke Balfoort) 유럽연합(EU) 대외관계청 안보국방정책국장과 2015년 이후 격년 주기로 개최되어 오고 있는 제4차 한-EU 안보·국방대화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한-EU간 국방교류협력과 지역안보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한-EU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국방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발전해 오고 있음을 평가하였으며, 특히 EU측은 현재 수립중인 EU의 인도·태평양 전략 내용에 대해 상세 설명하고, 동 전략 이행과정에서 핵심 파트너인 한국과의 협력을 희망했다.


한편, EU측은 EU 연합해군의 소말리아 인근에서의 對해적작전에 참여해 오고 있는 청해부대의 기여에 대해 평가하고, 특히 최근 기니만 인근에서 해적 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동 지역 및 아프리카 인근에서의 해양안보 증진을 위한 협력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상진 국제정책관은 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EU측의 협력과 지지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발포오트 안보국방정책국장은 EU는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한국의 주도적인 노력을 적극 지지하며, EU로서는 한반도 평화구축 실현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경제

더보기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현장 방문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22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이하 하동지구)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단지별 개발과 투자유치가 가속화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기업유치가 본격화 되고 있는 하동지구 대송산단을 방문하여 ‘대송산단 1호 입주기업’인 경남qsf(대표 양원돈)의 사업부지를 시찰하고, 기반시설 및 토석반출 잔여공정 현장 등 준공이 임박한 대송산단의 생생한 현장을 둘러보았다. 경남qsf는 lng를 활용한 초저온급속냉동식품제조 및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지난 7월 하동군과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착공에 들어갔으며, 대송산단 첫 입주기업으로서 분양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방문한 두우레저단지 조성 현장에서는 그간 사업 추진현황 청취 후 예정부지를 둘러보고 기존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등 사업추진에 한차례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향후 보다 면밀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상생방안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송산단과 두우레저단지 현장 방문을 마친 박종원 경제부지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사회

더보기
경상남도, 거베라 국내 육성품종 품평회 및 시범재배 현장평가회 개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10월 22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공동으로 ‘거베라 국내 육성품종 품평회 및 시범재배 현장평가회’를 국내 주요 거베라 재배지역인 김해시 대동면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평가회에는 재배농가, 종묘·유통업체, 연구 및 지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국내육성 우수 거베라 품종 및 계통들의 기호도를 평가하고 시범재배 결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베라는 일반화환과 더불어 최근에는 새로운 형태의 작품화환인 신화환(오브제화환)의 소재로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주로 행사용으로 소비되는 대륜 외에도 꽃꽂이 및 일상생활형 소재로 폼폰형, 파스타형, 스파이더형 등 다양한 화형의 꽃이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위축된 화훼산업의 활성화와 외국품종 로열티 지불 대체를 위해서는 소비트렌드에 맞는 경쟁력 있는 다양한 국산 거베라 신품종 조기 육성과 보급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날 선보인 거베라 35종은 그간 시장성과 기호도 조사를 위하여 ‘화훼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을 통해 우리도 재배농가에서 시범재배한 품종과 최근 육성한 우수 계통들로, 경남도가 육성한 ‘크림베리’, ‘문비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