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0 (수)

  • 맑음동두천 13.6℃
  • 구름조금강릉 16.1℃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5.6℃
  • 맑음대구 15.4℃
  • 구름조금울산 15.3℃
  • 구름많음광주 14.7℃
  • 구름조금부산 19.5℃
  • 구름많음고창 15.3℃
  • 흐림제주 16.3℃
  • 맑음강화 13.2℃
  • 구름조금보은 13.9℃
  • 맑음금산 14.4℃
  • 흐림강진군 14.2℃
  • 구름많음경주시 17.3℃
  • 구름조금거제 16.1℃
기상청 제공

사회일반

엠지(MZ)세대와 방위산업의 미래를 묻고 답하다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방위사업청은 6월 24일 오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엠지(MZ)세대에게 방위 산업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대학생과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이 함께하는 청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1 방위산업 일자리 박람회」의 오프라인 행사를 계기로 마련된 행사로, 방위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진 10명의 청년들이 참석하여 방위사업청장과 방위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생각을 폭넓게 공유했다.


이날 청년들은 평소 방위산업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함께 여러 방면에 걸친 다양한 질문들을 제시했다.


참석한 대학생들은 방산업체에 취업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자격증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부터, 학군장교 출신 경력이 향후 방산 분야에서 가지는 이점이 무엇인지 묻는 등 많은 청년세대가 당면한 취업문제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았다.


이뿐만 아니라 방위산업의 미래발전 전략 등 방위사업청의 정책방향, 4차 산업혁명 및 항공우주산업 기술의 방위산업 분야 적용과 관련한 심도 있는 질문도 이어져, 방산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도가 결코 낮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방위산업이 그동안 어렵고, 딱딱한 분야로서 기성세대의 전유물처럼 인식되었는데, 방산 분야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는 엠지(MZ)세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니 방위사업청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들의 활기찬 에너지와 젊은 아이디어가 방위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도록 앞으로도 소통의 기회를 늘려가면서, 방산 관련 우수 인력 양성과 함께 방산업계에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가기 위한 정책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 ‘지방의정봉사상’수상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바가 지대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10월 19일 열린 제239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유재구 의장은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재직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익산시 현안 사업들을 세밀히 점검하고 지역 현안 사안의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균형적인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산동, 영등1동이 지역구인 유재구 의장은 재선 의원으로 평소 소통의 달인으로 시민은 물론 동료의원들 사이에서도 신망이 두텁고, 시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로부터 민원해결사로 통한다. 유 의장은 초선 시절부터 날카로운 시정 질문과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각종 시책 제시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했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 조례’와 같은 민생 관련 각종 조례 제

경제

더보기
전기차 모터 핵심소재 기업, 대구형 리쇼어링 2호기업으로 유치!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시는 10월 21일 엑스코 서관 306호실에서 정해용 경제부시장,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림첨단산업㈜(대표 공군승)과 국내복귀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6월 KOTRA, 대구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전국 최초로 ‘국내복귀기업 지원정책 홍보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해외 진출기업의 국내복귀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로, 지난 8월 제1호 국내복귀기업인 고려전선㈜에 이어 전기차 모터 핵심소재인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생산하는 성림첨단산업㈜을 제2호로 유치했다. 1994년 설립 이후 2012년 대구스타기업,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100으로 선정되는 등 그간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성림첨단산업(주)는 2022년 양산으로 목표로 대구 테크노폴리스에 총 380억원을 투자해 전기자동차 구동모터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고내열성 영구자석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가전제품, 전기자동차 모터, 군사용 장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사용되는 핵심전략자원으로 중국이 전세계 공급량의 90%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성림첨단산업㈜ 역시 원재료의 대부분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