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4 (목)

  • 구름많음동두천 25.8℃
  • 구름많음강릉 26.8℃
  • 구름많음서울 27.4℃
  • 구름많음대전 27.3℃
  • 구름많음대구 27.0℃
  • 구름많음울산 23.7℃
  • 구름많음광주 26.6℃
  • 구름많음부산 24.5℃
  • 구름많음고창 25.7℃
  • 흐림제주 27.3℃
  • 구름조금강화 25.9℃
  • 구름많음보은 26.7℃
  • 구름많음금산 25.6℃
  • 구름많음강진군 26.2℃
  • 구름많음경주시 28.1℃
  • 구름조금거제 23.9℃
기상청 제공

정치

이용호 의원, 홍준표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축하한다. 더불어민주당은 홍준표 의원을 복당시킨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게 배워야!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국회 이용호 의원(전북 남원·임실·순창)은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복당 처리를 촉구했다.


이용호 의원은 지난 4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 복당 신청을 한 바 있다. 이틀 뒤인 4월 29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서 이 의원의 복당 안건에 대해 위원들이 전원 찬성하였으나, 5월 2일 새 지도부 출범을 이유로 최종 결정을 미루었는데 현재까지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이용호 의원은 먼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오늘 내부의 일부 반대에도 홍준표 의원을 전격 복당시켰다”며 “홍 의원의 복당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홍 의원은 당 대표 경선 당시 이준석 돌풍을 ‘한 때 지나가는 바람’이라며 공개적으로 평가절하했음에도, 이 대표는 대선 승리를 위해 놀라운 포용력과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 저의 복당 문제와 관련 개방과 포용의 대문을 열기는커녕 계파 손익계산만 하며 우물쭈물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답답하다”며 “이는 특정 계파의 이해관계와 자기 사람 챙기기가 물밑에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한심하기 그지없다”고 일갈했다.


이용호 의원은 “지역주민 68% 정도가 복당을 찬성하고 있는데, 지역민심을 거스르고 파당적 이익이나 챙기겠다는 것 아닌가?”라며 “민주당은 지금 특정 대선주자 측의 눈치를 볼 것이 아니라 이준석 대표의 대선 승리를 위한 포용력과 과감한 행보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그는 “대선이 멀지 않은 상황에서 호남 민심도 예전 같지 않다”며 “많은 사람들이 저의 복당 처리를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형석 의원, 검경수사권 조정 반영해 '조세범 처벌절차법' 등 개정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은 검경수사권 조정 및 변화된 수사체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조세범 처벌절차법」과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부터 검경수사권 조정안을 반영한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되었다. 개정법 내용에 따르면 검사는 부패·경제·공직자·선거·방위사업·대형 참사 등 6대 범죄만 수사하게 된다. 이에 따라 검찰은 「조세범 처벌절차법」과 「지방세기본법」의 조세나 지방세 범칙행위 중 5억원 이상의 포탈 혐의에 대해 직접 수사가 가능하다. 이외 범칙행위는 경찰이 관할하여 수사를 진행한다. 현행 「조세범 처벌절차법」과 「지방세기본법」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장이나 자치단체장 등은 징역형에 처할 것으로 판단되거나 도주 또는 증거 인멸 우려가 있는 조세나 지방세 범칙 행위자는 검찰이나 경찰에 고발하고 압수물건이 있으면 검사에게 인계해야 한다. 이처럼 압수물건의 인계 대상은 검사로만 한정하고 있어 달라진 수사체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이 의원은 “검찰의 수사지휘권 폐지 및 경찰의 1차 수사종결권 부여 등 검경수사권 조정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이 개정됐지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