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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산업부, 여름철 천연가스 수급 준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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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여름철 안정적인 천연가스 수급 관리를 위해 6.24일 가스공사, 전력거래소, 도시가스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천연가스 수급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여름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가 전망됨에 따라 천연가스 수급 및 주요 생산·공급 설비 운영상황 등을 선제적으로 점검하였다.


전력거래소는 올 여름 전력수요는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하여 LNG 발전기의 차질없는 가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가스공사는 여름철 천연가스 수요 전망 대비 공급량을 사전에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생산·공급 설비와 계통 운영에 대한 사전 점검 실시, LNG 발전소 공급설비의 집중관리를 통해 전력 소비량이 큰 여름철에도 안정적으로 천연가스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유법민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관은 여름철은 난방수요가 집중되는 겨울철에 비해 천연가스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지는 않지만,

 

가스공사, 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과 수요변동 요인을 상시 점검하는 등 수급 관리를 강화해 천연가스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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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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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서부경남 발전전략 및 성과확산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경남도는 14일 사천시 소재 경남TP 항공우주센터에서 ‘서부경남 발전 전략 및 성과 확산을 위한 연구 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용역은 서부경남 중점 전략산업의 지역 생태계 강화와 외연 확장, 그리고 주요 권역별 발전계획과 서부권 주요 핵심사업의 연계를 통한 서부경남의 발전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용역의 효율적이고 실효성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는 총괄분과, 혁신도시분과 등 4개 분야 전문가 실무단 34명을 구성하여 용역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 수행기관인 경남연구원이 현재까지 마련한 주요 과업별 중간 성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한데 이어 참석자의 토론과 의견수렴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내용을 보면 ▲ 서부권 발전 주요 정책에 대한 상황 평가, ▲ 경남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 거점화 및 초광역 산학연 클러스터 육성 전략, ▲ 진주강소특구 연계 항공우주부품·소재산업 및 신산업 육성, ▲ 경남 항노화산업 고도화 방안, ▲ 주요 중장기 발전계획상 서부권 주요 사업 연계 및 도출 등 주요 과업별 세부사업 전략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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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4월 신생 설립한 (사)마을, '12년8월- '21년11월 10년 간 약 600억 사업 독점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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