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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울산시, ‘2차년도 워크숍’개최

세계 최초 5G 기반 디지털 조선소 구축 및 실증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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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시는 6월 24~ 25일 롯데호텔울산에서 ‘5지(G)기반 조선해양 스마트 통신 플랫폼 및 융합서비스 개발사업‘ 2차년도 워크숍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 1년간 연구개발 기술 결과물 공유와 사업추진계획 발표, 그리고 실증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울산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주관기관), 케이티(KT),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대학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네오리플렉션, 휴빌론, 지엔테크놀로지스, 노바테크, 유비마이크로, 스카이시스, 커브서프 등 15개 기관이 참여한다.


울산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추진하는 이 사업은 세계 최초 5지(G) 기반 디지털 조선소 구축을 위한 핵심 기술과 융합 서비스를 개발하고 조선소 현장에 실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사업비는 220억 원이 투입되며 2020년 착수하여 2023년(4년간) 완료된다.


사업 주요 내용은 ▲디지털 조선소 통신 기반 구축 ▲ 디지털 조선소 지능화 기반 구축 ▲ 융합서비스 기술 개발 ▲ 데이터 기반 및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등이다.


지난해에는 사업에 필요한 기술의 기본설계와 요소기술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올해에는 통신 플랫폼 핵심기술개발을 추진하고 2023년까지 핵심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과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 내 5지(G) 기반 통신산업 생태계 구축에 따른 신규 일자리 창출과 조선산업 기술·공정·제조·물류 혁신을 통한 비용 절감으로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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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4개 시장과 함께 국토부 장관에게 GTX 연결 공동건의문 전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신동헌 광주시장이 GTX 광주∼이천∼여주∼원주로의 연결과 GTX-A 수서역 접속선 설치 건의문을 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장 공동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건의했다. 신 시장은 23일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과 함께 국회에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GTX 연결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4개 시 시장은 건의문을 통해 GTX의 광주∼이천∼여주∼원주로의 연결은 수도권 내 불균형 해소와 함께 수도권과 비수도권 상생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이며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체계 전환은 광역교통 혼잡해소 뿐 아니라, 수도권 내 인구분산과 주택가격 안정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GTX-A 수서역 접속선을 설치하면 경부선, 호남선과 더불어 수서∼광주선, 중부내륙철도, 남부내륙철도 등의 남북철도망과 인천 송도∼강릉 등의 동서철도망이 장래 남북(유라시아)철도와 연결되어 간선철도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며 대륙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노 장관에게 “GTX 뿐만 아니라 경강선 연장사업도 태전·고산·양벌 지역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현안사업”이라며 “경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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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자체 발주공사·수행사업 현장 안전 점검한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도가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자체 발주공사·수행사업 현장 80여 곳을 점검한다. 도는 24일부터 29일까지 ‘2021년 상반기 지자체 발주공사·수행사업 산업 안전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 점검반은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충남산업안전지킴이 등으로 구성했다. 점검 대상은 지자체 발주공사·수행사업을 추진 중인 산업 현장으로, 구조물·도로·관로 공사 현장과 하천·공원의 정비 및 준설 공사장 등이다. 합동 점검반은 공사 현장에서 추락, 차량 추돌 및 붕괴, 질식·협착 등 위험 요소가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시정을 요구할 계획이다. 또 안전 관리 미흡 사업장이 보완·개선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에 패트롤 점검을 요청하는 등 사후 안전 관리도 추진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혹서기와 우기에 대비해 붕괴, 추락, 온열질환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며 “합동 점검반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특별 점검을 펼쳐 도내 산업재해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2일 충남산업안전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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