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8 (금)

  • 구름많음동두천 20.7℃
  • 흐림강릉 25.0℃
  • 흐림서울 20.5℃
  • 구름조금대전 22.2℃
  • 흐림대구 25.4℃
  • 구름많음울산 21.8℃
  • 흐림광주 22.4℃
  • 구름조금부산 20.5℃
  • 맑음고창 21.1℃
  • 제주 22.0℃
  • 구름많음강화 18.7℃
  • 구름많음보은 20.8℃
  • 구름많음금산 21.0℃
  • 흐림강진군 22.6℃
  • 흐림경주시 24.1℃
  • 흐림거제 20.5℃
기상청 제공

경제일반

조경계와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2년 세계조경가대회(IFLA) 한국총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산림청은 18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22 세계조경가대회 한국총회 조직위원회, 한국수목원관리원과 함께 ’22년 세계조경가대회(IFLA) 한국총회의 성공적 개최와 산림-조경계 간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세계조경가대회(IFL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andscape Architects)는 전 세계 77개 국가, 2만 5천 명이 회원인 국제적 조직(1948년 설립)으로서 매년 세계총회를 지역별로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 8월에는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력기관 간 도시숲 · 정원 · 조경 정책 발전을 위해 ’22년 세계조경가대회 한국총회의 성공 개최 관련 상호 협력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국민 기획행사 · 학술대회 등의 홍보 활동과 도시숲 · 정원 · 조경 기술 · 문화 확산 · 보급을 위한 협력 등이 주요 내용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정부는 미세먼지 저감, 그린뉴딜, 탄소중립 등 범정부 대책을 수립 · 시행하고 있으며, 도시환경 계획과 생태계 보전 분야에서 많은 기술과 경험이 축적되어 있는 조경분야 전문가들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식은 산림-조경계 간 협력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며 산림과 조경분야가 함께 어우러지고, 함께 경쟁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새만금개발청 집중호우 대비 새만금 현장 점검 강화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만금 사업지역 내 주요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북도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육상태양광사업 등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익산국토관리청,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품질·시공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수방 자재·장비 확보와 관리상태 등이며, 코로나 19 방역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 이행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또한, 점검 사항 중 시급히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지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현지에서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사항은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하게 조치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박종민 사업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면서, “또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취약한 부분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집중호우에도 사업이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