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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시교육청, 달서구 성서지역 학교-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 학생 지원을 위한 협의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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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학생 지원을 위해 다문화학생 밀집 지역인 달서구 성서지역 학교 및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6월 17일 파호초에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다문화학생이 많은 성서지역 초등학교 4교, 중학교 2교의 관리자와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달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남부교육지원청, 시교육청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교육청-학교-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한 지원방안을 공유했다.


대구시교육청 및 각 유관기관의 다문화학생 지원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각 학교에서도 다문화학생에게 필요한 지원과 학생지도의 어려운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유관기관의 다문화학생 지원을 위한 협업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사례 관리가 필요한 다문화학생 및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지원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기관 중심의 프로그램 지원이 아니라 한 학생에 대한 총체적인 지원이 되도록 각 기관 간의 협조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구현정 달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관내 다문화학생 및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좀 더 적극적이고 긴밀하게 학교와 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으며, 학교에서 요청할 경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지원 및 앞으로도 학교와 협의회 기회를 자주 가져서 다문화학생들의 지원이 내실 있게 이루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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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집중호우 대비 새만금 현장 점검 강화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만금 사업지역 내 주요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북도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육상태양광사업 등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익산국토관리청,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품질·시공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수방 자재·장비 확보와 관리상태 등이며, 코로나 19 방역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 이행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또한, 점검 사항 중 시급히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지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현지에서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사항은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하게 조치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박종민 사업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면서, “또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취약한 부분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집중호우에도 사업이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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