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토)

  • 흐림동두천 19.1℃
  • 맑음강릉 23.2℃
  • 흐림서울 19.7℃
  • 구름조금대전 20.5℃
  • 흐림대구 23.1℃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조금광주 20.8℃
  • 구름많음부산 20.3℃
  • 흐림고창 20.0℃
  • 흐림제주 22.2℃
  • 흐림강화 18.8℃
  • 맑음보은 18.6℃
  • 구름조금금산 19.9℃
  • 구름많음강진군 22.2℃
  • 구름많음경주시 21.5℃
  • 흐림거제 20.4℃
기상청 제공

경제일반

함안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신청 접수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함안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신청을 접수 중이며, 신청 마감일이 다가옴에 따라 미신청 농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청 대상은 경남도내에 주소지를 두고 도내에 소재하는 농지에서 직접 벼를 재배해 쌀을 생산하는 농업인으로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2021년 9월 30일 기준으로 농업경영체에 재배품목을 벼로 등록한 농가에 한해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범위는 최소 1,000㎡이상에서 최대 40,000㎡(4ha)이하까지이며, 지원단가는 사업신청 면적 확정 후 10월경 결정된다.


다만, ▲전년도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벼를 재배한 농지 면적이 1,000㎡ 미만인 자 ▲농지법 제11조 제1항에 따라 농지처분 명령을 받았거나(해당필지만 제외), 자기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하는 자(해당필지만 제외) ▲2021년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신청 필지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농축산과 관계자는 “지난해 5,764농가에 15억1700만 원을 지원해 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은 벼 재배농가의 농업소득보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직접 벼를 재배하여 쌀을 생산하는 농업인이 빠짐없이 신청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새만금개발청 집중호우 대비 새만금 현장 점검 강화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만금 사업지역 내 주요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북도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육상태양광사업 등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익산국토관리청,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품질·시공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수방 자재·장비 확보와 관리상태 등이며, 코로나 19 방역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 이행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또한, 점검 사항 중 시급히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지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현지에서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사항은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하게 조치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박종민 사업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면서, “또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취약한 부분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집중호우에도 사업이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