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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양주시,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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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양주시는 18일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양주지역 건설현장 소장협의체와 함께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2022년까지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절반 감축’의 원활한 목표 달성을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민간 건설업자 간 협업을 통한 건설공사장 산업재해 예방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학수 부시장, 공석원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장, 송두석 한신공영(주) 소장 등이 참석, 관내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위해 상호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불량 건설현장 패트롤 점검 연계 관리 및 합동점검, ▲건설현장 산업재해 발생현황 및 인·허가 현황자료 공유, ▲민간 건설업자 자율 안전관리 역량 강화 등이다.


특히 소장협의체 소속 현장은 협약에 따른 이행사항에 적극 협조하고 자율관리시스템, 자율안전문화 구현을 통한 지역 내 건설현장의 산업재해예방 활동을 선도하기로 합의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최근 옥정·회천신도시 등 급격한 도시개발로 인해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이 늘고 있어 보다 체계적인 건설현장 안전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라며 “이번 협약당사자그룹이 긴밀한 공조관계 구축을 통해 해당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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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집중호우 대비 새만금 현장 점검 강화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만금 사업지역 내 주요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북도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육상태양광사업 등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익산국토관리청,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품질·시공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수방 자재·장비 확보와 관리상태 등이며, 코로나 19 방역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 이행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또한, 점검 사항 중 시급히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지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현지에서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사항은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하게 조치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박종민 사업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면서, “또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취약한 부분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집중호우에도 사업이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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