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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위문화관 기획공연‘대중과 소통하는 재즈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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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 동구가 운영하는 꽃바위문화관은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리차드 로&고희안의 재즈톡’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 최고의 재즈 밴드 '프렐류드'의 색소포니스트 리차드 로와 피아니스트 고희안이 펼쳐내는 재즈 렉처 콘서트로, 두 뮤지션은 버클리 음대 재학 시절 인연을 맺은 후 15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국내외를 넘나드는 수많은 무대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왔다.


이 날 공연에서는 미국 노예의 노동요인 블루스의 즉흥연주, 재즈로 듣는 ‘장밋빛 인생’, 바트 하워드의 명곡 ‘Fly Me to the Moon’, 재즈와 국악의 결합 ‘밀양 아리랑’ 등을 연주할 계획이다.


또한 재즈사의 명곡으로 기록되어있는 데이브 브루벡과 폴 데스몬드의 ‘Take Five’도 이 날 다른 곡들과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꽃바위문화관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재즈라고 하면 생소하고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서 재즈를 처음 듣는 분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꽃바위문화관은 동구의 열린 문화예술공간으로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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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집중호우 대비 새만금 현장 점검 강화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만금 사업지역 내 주요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북도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육상태양광사업 등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익산국토관리청,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품질·시공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수방 자재·장비 확보와 관리상태 등이며, 코로나 19 방역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 이행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또한, 점검 사항 중 시급히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지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현지에서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사항은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하게 조치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박종민 사업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면서, “또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취약한 부분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집중호우에도 사업이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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