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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남구 달동, 바이오그램 통한‘내 몸 관리서비스’울산에서 첫 시행

ICT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를 통한 지역주민 건강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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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옥헌)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팀은 행정복지센터 내 IC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인 바이오그램(Biogram)을 울산광역시에서 처음으로 설치해 내 몸 관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 몸 관리서비스‘는 영구 임대 아파트 등이 위치해 상대적으로 수급자, 장애인 등 저소득취약계층이 많아 보건복지에 대한 수요가 높은 달동 주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혈압· 혈당·체성분·스트레스 검사 같은 전반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측정할 수 있고 고위험군은 전담 간호직 공무원이 상주하면서 대상별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동 단위 중심으로 주민 건강력을 파악해 향후 맞춤형 보건·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만성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을 낮출 수 있도록 건강평가, 질환교육, 병원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동민과 최일선에서 접하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시민 중심의 서비스이다.


홍옥헌 달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시대가 도래한 지금, 바이오그램 장치를 통한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체크 활성화로 달동 주민들의 건강 수치 향상을 기대하며, 아울러 늘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관리하며, 어려운 문제도 함께 해결해 가는 달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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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집중호우 대비 새만금 현장 점검 강화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만금 사업지역 내 주요 건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북도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육상태양광사업 등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익산국토관리청,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과 품질·시공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수방 자재·장비 확보와 관리상태 등이며, 코로나 19 방역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 이행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또한, 점검 사항 중 시급히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지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현지에서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사항은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하게 조치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박종민 사업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면서, “또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취약한 부분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집중호우에도 사업이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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