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8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0℃
  • 흐림강릉 27.0℃
  • 박무서울 20.4℃
  • 대전 22.5℃
  • 구름많음대구 25.9℃
  • 구름많음울산 25.0℃
  • 흐림광주 22.1℃
  • 흐림부산 21.0℃
  • 흐림고창 22.1℃
  • 흐림제주 23.6℃
  • 구름많음강화 20.0℃
  • 흐림보은 22.4℃
  • 구름많음금산 23.6℃
  • 흐림강진군 24.6℃
  • 흐림경주시 25.6℃
  • 흐림거제 24.3℃
기상청 제공

경제일반

창원시, K9 엔진 국산화 개발, 지역 방산기업 상생플러스 협약

창원시 중소벤처기업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참여에 발 벗고 나선다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허성무 창원시장은 18일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STX엔진㈜과 체계대기업인 ㈜한화디펜스, 창원방산중소기업협의회, 자율형 방산미니클러스터와 지역 방산 중소벤처기업 참여·확대 지원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6일 선정된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는 2025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부터 25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사업으로, 연료분사시스템과 엔진제어장치 등 핵심부품이 포함된 국산화율 100%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순 엔진부터 체계무기 일부 부품까지 약 200여개 부품이 개발 및 개량화 이루어 질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K9자주포용 1,000마력급 엔진 및 엔진제어장치 부품 국산화개발’ 선정은 2030년까지 수출 등 1.18조원의 지역 경제파급 효과와 5,000개 이상의 고용 창출 및 유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나타나 방산 중소벤처 기업의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한화디펜스와 STX엔진㈜는 소요품목 발굴, 개발기술, 지역 기업 참여 등을 지원하고, 창원시는 발굴된 품목을 창원산업진흥원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을 통하여 지원과제로 선정할 예정이며, 창원방산중소기업협의회, 자율형 방산미니클러스터는 지역 방산 중소벤처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매칭을 협력하게 된다.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과제 선정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허성무 시장은 “이번 국산화 선정 효과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방산 중소·벤처 기업의 참여·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국산화 개발을 통하여 기술력 있는 업체가 방산 분야에 새롭게 진입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발로 뛰면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창원시는 7월 중 창원산업진흥원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의 전문인력을 통하여 ㈜한화디펜스와 STX엔진㈜과 체계기업 소요발굴 회의를 추진하고, 창원시가 적극 추진하는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과의 연결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부산광역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발의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김광모 의원(더불어민주당, 해운대2)이 오랫동안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어온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구성원으로서 원활한 성장과 복귀를 도모하기 위해 발의한 ‘부산광역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이 21일(월) 복지안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김 의원은 조례 발의에 앞서 지난 5월 12일에 니트컴퍼니 대표, 무중력 지대 센터장, 지역 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전문가 10여명과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제안된 사항들을 반영하여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에는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실태조사부터 기본‧시행계획 수립, 지원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어, 체계적이고 실효성있는 정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IMF 이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온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문제는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아직까지 실질적인 실태조사와 관련 정책 및 연구가 미흡한 실정이다”며, “이 조례안이 마련되면, 은둔형 외톨이 지원에 대한 체계적인 정책 추진의 제도적 인프라가 갖춰지는 만큼, 은둔형 외톨이 실태조사부터 차근차근 이루어져, 부산이 지역의

경제

더보기
남원시 동남권역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 남원에서 개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남원시는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재)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박광진)와 함께 지난 18일 오후 6시부터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1 동남권(남원, 임실, 순창)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를 추진했다.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는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주최하고, 남원시를 중심으로 임실군과 순창군의 지역청년들, 청년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공감정책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제6기 전라북도 청년정책 포럼단을 포함한 지역청년 활동가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동남권역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작년부터 운영된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는 지역 청년 간 소통 강화와 다양한 청년정책 제안을 위해 도내 5개 권역을 순회하는 행사로써, 올해에는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지난 5월 전주, 완주권역을 시작으로 동북권역 소통학교에 이어 세 번째로 남원시에서 개최되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동남권역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인만큼 지역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 제안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청년들의 의견을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