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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의왕시, 현대컨소시엄과 GTX-C 의왕역 반영 협상 총력

현대컨소시엄과 지난 5월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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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현대건설컨소시엄’이 17일 선정되었다.


GTX-C노선의 의왕역 추가정차를 위해 의왕시에서는 지난 3월, 국회, 시·도의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설치사업비 분담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안)에 대해 시의회 승인을 받고, 이를 국토교통부와 현대컨소시엄측에 공식 제안했다.


이에, 현대컨소시엄측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협상단계에서 의왕역 반영을 검토할 것을 골자로 한‘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의왕역 정차관련 양해각서’를 지난 5월 17일 의왕시와 체결 한 바 있다.


의왕역 추가정차는 광역교통의 사각지대에 놓인 의왕역 일원의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인근 군포·수원시도 반대하는 여론이 없는 상황이며, 수도권 남부의 균등한 교통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GTX-C 본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GTX-C노선의 의왕역정차는 지난 10여년간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예비타당성조사에서는 배제되었지만, 시에서는 지난해 GTX-C노선 기본계획 수립시점에 맞춰 사전타당성 용역을 진행하여 기술적·경제적 타당성과 당위성을 확보하였고 사업참여 민간사에도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덧붙여“주관부서인 국토부에서도 의왕역 정차의 필요성을 충분히 공감해온 만큼 우선협상대상자의 지위를 받은 현대컨소시엄측과 향후 원활한 협상을 통해 실시협약(안)에 의왕역 추가정거장이 반드시 확정되도록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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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발의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김광모 의원(더불어민주당, 해운대2)이 오랫동안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어온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구성원으로서 원활한 성장과 복귀를 도모하기 위해 발의한 ‘부산광역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이 21일(월) 복지안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김 의원은 조례 발의에 앞서 지난 5월 12일에 니트컴퍼니 대표, 무중력 지대 센터장, 지역 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전문가 10여명과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제안된 사항들을 반영하여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에는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실태조사부터 기본‧시행계획 수립, 지원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어, 체계적이고 실효성있는 정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IMF 이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온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문제는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아직까지 실질적인 실태조사와 관련 정책 및 연구가 미흡한 실정이다”며, “이 조례안이 마련되면, 은둔형 외톨이 지원에 대한 체계적인 정책 추진의 제도적 인프라가 갖춰지는 만큼, 은둔형 외톨이 실태조사부터 차근차근 이루어져, 부산이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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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동남권역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 남원에서 개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남원시는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재)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박광진)와 함께 지난 18일 오후 6시부터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1 동남권(남원, 임실, 순창)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를 추진했다.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는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주최하고, 남원시를 중심으로 임실군과 순창군의 지역청년들, 청년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공감정책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제6기 전라북도 청년정책 포럼단을 포함한 지역청년 활동가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동남권역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작년부터 운영된 ‘찾아가는 청년정책 소통학교’는 지역 청년 간 소통 강화와 다양한 청년정책 제안을 위해 도내 5개 권역을 순회하는 행사로써, 올해에는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지난 5월 전주, 완주권역을 시작으로 동북권역 소통학교에 이어 세 번째로 남원시에서 개최되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동남권역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인만큼 지역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 제안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청년들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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