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8 (금)

  • 구름많음동두천 22.3℃
  • 흐림강릉 27.6℃
  • 흐림서울 20.7℃
  • 대전 22.2℃
  • 흐림대구 26.3℃
  • 구름많음울산 24.7℃
  • 흐림광주 23.2℃
  • 흐림부산 20.7℃
  • 흐림고창 21.6℃
  • 흐림제주 22.9℃
  • 구름많음강화 21.8℃
  • 흐림보은 21.9℃
  • 흐림금산 23.7℃
  • 흐림강진군 24.8℃
  • 구름많음경주시 26.3℃
  • 흐림거제 22.0℃
기상청 제공

교육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의 새싹멘토링’ 행사 개최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6월 16일 오전 11시 남부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90년대 출생 공무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장과의 새싹멘토링’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공직사회의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줄이고 소통의 폭을 넓히는 한편,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90년대생 공무원들이 멘토를, 교육장이 멘티를 맡아 진행됐다.


교육장과 90년대생 공무원들은 공직문화에 대한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과 세대별 인식 차이를 공유하며, 상호 토론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90년대생 공무원들은 ‘우리와 같은 20대로 돌아간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 ‘스트레스 받을 때 해소하는 방법’, ‘기성세대가 바라보는 90년대생의 특징’, ‘90년대생 공무원들에게 바라는 점’등에 대해 질문을 했고, 교육장은 질문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답변했다.


이에 앞서 남부교육지원청은 행정안전부 발간 도서인‘90년대생 공무원이 왔다’에 나온 설문내용을 바탕으로 28개 문항을 만들어 교육지원청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내 소통·공감 활성화를 위한 추진과제로 ‘청렴 남부 사이다의 날’도 운영하고 있다.


‘청렴 남부 사이다의 날’은 ‘사람사는 이야기를 다함께’의 줄임말로 소통하는 남부교육지원청을 만들기 위해 부서장 이상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여하는 소통·공감의 날로 운영하고 있다.


변용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90년대생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들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수평적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엄태준 이천시장, 스마트반도체도시연합 첫 제안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엄태준 이천시장이 첫 제안을 한 스마트반도체벨트도시연합이 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본사와 공장을 비롯한 IT관련 산업단지가 있는 경기도 7개 지방자치단체가 MOU(정책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반도체벨트도시연합”을 발진시킬 예정이다. “스마트반도체벨트도시연합”은 수원·용인·성남·화성·평택·안성·이천시가 참여를 결정함에 따라 오는 24일 오후1시에 용인시청에서 7개 지자체 단체장이 함께 모여 협약서에 서명하게 된다. 이 도시연합이 출범하게 된 취지는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최우선과제인 국민안전이 무사하게 극복되고 있지만 불가피하게 서민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겠다는 단체장들의 의지가 결집되어 시작되었다. 또 4차 산업혁명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 과정에서 장밋빛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혁신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등 4차 산업혁명의 그늘이 깊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에서 부작용을 최소화하겠다는 고민 또한 담겨있다. 나아가 반도체 산업이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관련 산업정책이 지역과

사회

더보기
경남도,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작물 육성 토론회 개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경남도는 6월 18일 오전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작물 육성 방안 마련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도 농정국과 농업기술원이 함께 협력하여 기후변화로 인하여 매년 반복되고 늘어나고 있는 봄철 저온과 늦서리 피해, 여름철 호우 및 태풍피해와 우박피해 등 농작물에 대한 자연재해를 사전에 대응하고 기후변화 대응 새로운 소득작물 육성 방안을 모색해 경남 과수산업이 새롭게 변모할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이 좌장을 맡고 정재민 농업기술원장, 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김일수 부위원장, 조현홍 친환경농업과장, 황연현 원예연구과장, 정은호 사과이용연구소소장 등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여한다. 토론회는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작물 육성 제언, 사과 등 과수 자연재해 원인 및 대응 방안 발표,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작물 육성·발전 방안 발표를 한 후, 종합토론,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농정국에서는 조현홍 친환경농업과장이 농업인 소득의 안정성 보장을 위해서는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자연재해 극복방안과 신소득작물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농업기술원에서는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