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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앞접시 생활화 사업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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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주군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덜어 먹을 수 있는 앞접시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위생에티켓, 앞접시 생활화 사업’으로 6월 28일까지 전자우편, 팩스 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울주군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장 면적 150㎡ 미만 업소이다. 신청받은 업소 중에서 125개소를 선정해 업소별로 앞접시 최대 50개를 지원(지원 80%, 자부담 20%)한다.


선정 우선순위는 ① 영업장 면적이 작은 업소 ②영업 기간이 오래된 업소 ③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순에 따른다. 단, 영업장 면적이 150㎡ 이상 업소,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앞접시 지원받은 업소, 1년 이내 과태료 및 행정처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업소는 제외된다.


울주군 관계자는“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외식 경제를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음식점 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한 울주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일반음식점 405개소에 2만 250개의 앞접시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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