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8 (금)

  • 흐림동두천 18.0℃
  • 구름많음강릉 18.9℃
  • 흐림서울 19.1℃
  • 흐림대전 20.8℃
  • 대구 21.8℃
  • 흐림울산 20.6℃
  • 흐림광주 22.7℃
  • 구름많음부산 22.5℃
  • 구름많음고창 20.2℃
  • 구름많음제주 24.7℃
  • 흐림강화 18.6℃
  • 흐림보은 19.1℃
  • 흐림금산 20.5℃
  • 구름많음강진군 22.7℃
  • 구름많음경주시 20.2℃
  • 구름조금거제 23.1℃
기상청 제공

사회일반

세종시 시민주권‘문화도시’지정 박차

문화도시추진위 회의 갖고 문화도시 비전·전략 등 최종점검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 브랜드를 창출하고 지역사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문화도시 지정은 시민주도로 창의적이면서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지역별 문화의 균형발전 견인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시는 지난 14일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이춘희 시장, 선정규 세종시 문화도시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시, 문화재단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추진위 1차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7일 문화도시 신청서 제출에 앞서 문화계, 학계, 시민대표 등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참석해 시민의견수렴을 토대로 수립한 문화도시 조성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최종 확정했다.


그간 시는 법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2월 문화도시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발족했으며 문화도시 조성·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으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시민주도형 문화도시 사업과제 발굴을 위해 문화도시 시민참여단을 2차례 공개모집해 라운드테이블 총 53회, 포럼 3회 등을 운영했으며, 지역 내 시민·예술인·예술단체를 포함해 전국단위 문화도시컨설턴트 등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세종시에 직면한 ▲이주민과 원주민 ▲읍·면지역과 동지역 ▲문화다양성 ▲세종시 정체성 등 문제를 문화주권 시민 양성, 지역간 교류증진, 문화 다양성 포용, 세종 시민의식 확립 등 방안으로 시민주권 문화도시로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은 물론 문화적 삶을 실현하고 문화로 지속 가능한 행정수도 완성과 위상 정립을 위해 법정 문화도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도입…교통요금 절감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복지수도 충남도가 내년부터 단계별로 광역교통 환승할인을 지원하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도입, 충남형 교통복지 구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서 시행 중인 알뜰교통카드 기능에 충남형 교통카드 기능을 연계‧통합한 것으로, 하나의 교통카드로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는 8일 양승조 지사와 백승근 대광위 위원장, 박선영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상황실에서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교통요금 절감 및 충남권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광역권 대중교통 환승 등에 후불형 요금할인체계 시스템을 구축한다. 앞서 도는 운행 이후 타 시‧도 간 조율, 재정적 문제 등으로 수도권 전철 또는 타 시‧도 버스 간 환승이 되지 않아 대중교통비가 증가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도는 대광위 알뜰교통카드 사업을 시행 중인 천안‧아산시를 비롯해 당진‧논산‧계룡시, 금산‧서천군과 협의를 통해 이들 시‧군에 내년부터 단계별로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도입하기로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