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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부산시, '2021년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 심포지엄' 개최

“마약없는 밝은부산, 우리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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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가 오는 26일,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이하여 17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약사회 7층 대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우리 사회 깊숙이 파고들었음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마약류 중독의 폐해를 널리 알리고 마약류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추진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마약류 중독을 향한 시선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마약류 폐해에 맞서 노력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철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강사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운영실태의 기능 개선 방안’에 대해 ▲장옥진 국립부곡병원 약물진료소장이 ‘의사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마약류 중독의 현 주소’를 ▲김영호 을지대학교 중독재활복지학과 교수가 ‘형사사법제도 내에서의 마약류 중독자 치료재활’ ▲박영덕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중독재활팀 실장이 ‘마약중독,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이어지는 질의응답을 통해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마약류 중독 문제를 돌아보고, 마약류 중독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부산시는 유튜브'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채널을 통해 심포지엄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마약류 중독은 최근 다양한 계층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 심포지엄이 마약류 폐해를 널리 알려 마약류 중독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울러 중독자가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부산을 마약없는 건강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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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현장 방문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22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이하 하동지구)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단지별 개발과 투자유치가 가속화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기업유치가 본격화 되고 있는 하동지구 대송산단을 방문하여 ‘대송산단 1호 입주기업’인 경남qsf(대표 양원돈)의 사업부지를 시찰하고, 기반시설 및 토석반출 잔여공정 현장 등 준공이 임박한 대송산단의 생생한 현장을 둘러보았다. 경남qsf는 lng를 활용한 초저온급속냉동식품제조 및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지난 7월 하동군과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착공에 들어갔으며, 대송산단 첫 입주기업으로서 분양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방문한 두우레저단지 조성 현장에서는 그간 사업 추진현황 청취 후 예정부지를 둘러보고 기존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등 사업추진에 한차례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향후 보다 면밀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상생방안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송산단과 두우레저단지 현장 방문을 마친 박종원 경제부지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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