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6 (수)

  • 흐림동두천 16.8℃
  • 흐림강릉 18.6℃
  • 서울 18.0℃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조금대구 24.3℃
  • 맑음울산 24.3℃
  • 맑음광주 25.2℃
  • 맑음부산 26.4℃
  • 맑음고창 24.9℃
  • 구름조금제주 26.4℃
  • 흐림강화 17.2℃
  • 흐림보은 21.9℃
  • 구름조금금산 20.9℃
  • 맑음강진군 25.9℃
  • 구름많음경주시 24.0℃
  • 구름많음거제 25.5℃
기상청 제공

사회일반

당진시, 국제안전도시 위한 준비에 철저

기능연속성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예기치 못한 재난 대비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당진시가 지난 11일 시청 아미홀에서 ‘당진시 기능연속성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기능연속성계획’이란 지진,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인해 행정기관의 기능이 마비되는 경우에 대비한 계획으로써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당진시 안전책임관(CSO, Chief Safety Officer)인 김인재 자치행정국장의 주재로 본청 및 직속기관의 팀장급 직원 29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을 수행한 신성대학교 산학협력단 최연이 소방안전관리과 교수(책임연구원)가 조직 및 재난관리체계 진단 및 분석방법, 기능 연속성 확보 방안 등 전반적인 과제 수행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김종현 안전총괄과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은 공인 그 자체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통해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에 내실을 다지고자 하는 시책”이라며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나 예기치 못한 재난에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안전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 International Safe Community Certifying Centre)에 공인 신청서를 제출하고 1차 평가(국내평가)와 2차 평가(ISCCC 평가)를 받아 2022년도 3월까지 공인을 선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해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학교 밖 청소년 진로체험 및 진로특강 운영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김해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흥미 개발을 위한 진로체험 및 진로특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수요조사를 통해 직업,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그에 따라 지난 4월 ‘제과·제빵’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월에는 4차 산업 관련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메이커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난달 28일에는 ‘도자기 핸드 페인팅체험’을 운영하여 친환경 그릇을 제작하는 등 총 74명의 청소년들이 직업세계에 대한 탐색활동과 함께 창의성 개발 등을 지원했다 또한, 7월부터 9월까지 칠암도서관 연계를 통해 웹툰 진로특강 ‘평범하지 않은 웹툰반’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높은 웹툰작가 직업군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박종주 센터장(김해시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진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