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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뉴스

울산시, ‘2021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사업’추진

집단급식소 등 110개소 … 식중독 예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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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시는 식중독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2021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주관은 ‘울산과학대학교 산학협력팀’ 전문컨설팅 단에서 수행한다.


대상은 집단급식소과 식중독 발생이 높은 횟집, 뷔페, 도시락 판매업소 등 110개소로 2차의 현장방문으로 실시된다.


1차는 전문컨설팅 단에서 2차는 구․군 관련부서에서 전문 컨설팅 기술지도의 지속 실천 여부를 확인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식재료 검수 단계부터 조리, 배식, 최종 섭취단계까지 오염요인을 진단하고 식재료 예방요령 및 개선․보완방안을 제시하는 등 전 과정에 대한 업소별 현장 진단 및 맞춤형 기술지도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2016년부터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 시행으로 식중독 발생을 최소화하여 4년 연속(2017년 ~2020년) 식약처 주관 식중독 예방 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설별 식중독 취약요인 분석 및 개선방향 제시로 업소별 자율관리 능력 제고는 물론 위생수준 향상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식중독 예방은 물론 영업 이익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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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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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채철 도의원, 남북교육교류협력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5)이 대표발의한「경기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월 8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임채철 의원은 “남북교육교류 협력 사업의 범위를 확대하고, 남북관계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변화에 따른 대응 능력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며 “협력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대표발의했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북한 교육 시설 및 학생의 재난·재해에 관한 긴급 인도지원, 민족 공동체 의식 함양과 북한 이해교육 관련사업, 국제기구를 통한 지원 사업 등 협력 사업의 범위에 추가하고, 협력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하여 전년도 기금 사용액 이상을 매년 확보하도록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협력 사업의 위탁 근거와 코로나-19와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 비대면 회의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또한, 임채철 의원은 “북한과의 교육 분야 협력을 통해 북한 학생들의 교육기회 보장과 교육의 질 제고라는 관점에서 이번 개정이 도교육청과 북한 지역 교육 관련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 하고 더 나아가 민족의 화해와 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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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정헌율 시장 ‘익산 경제정책’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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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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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선제적 대응으로 위드코로나에 대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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