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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안승남 구리시장, ‘2030 청년세대와 소통 강화’ 정책 반영

‘삼삼한 구리 톡-청년 편’ 오는 23일 해피GTV에서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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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안승남 구리시장이 2030 세대와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9일 구리아트홀에서 열린‘삼삼한 구리 톡’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구리시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창업가 3명이 패널로 참여했으며, 안 시장과 청년들이 격의 없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상, 행복, 청년, 꿈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1대 1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안 시장은 이 시대 청년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듣고 공감하며,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서로의 의견을 묻고 답하며 소통했다.


이날 콘서트에 참여한 한 청년은 “평소 만나기 힘든 시장님과 친근하게 대화할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시정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이해할 수 있었고, 구리시가 청년과 함께 지역의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여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진취적인 비전을 수렴하고 청년 일자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는 대신, 많은 시민이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달(6월) 23일 시 공식 유튜브 해피GTV에 영상으로 게시된다.


한편 구리시는 시민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 현안을 살피고 시정발전을 위한 시민 공감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매월‘삼삼한 구리 톡’을 열고 있다. 오는 7월에는 구리시를 이끌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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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국내 최대 전기차 전시회에서 외자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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