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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주특별자치도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 내실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제주도의회·에너지시민연대·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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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와 에너지시민연대, 제주환경운동연합과 공동 주최로,「제주특별자치도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 내실화를 위한 토론회」를 1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풍력자원의 이익을 도민사회와 향유하고자 만들어진 풍력자원 공유화기금 내실화에 관하여 관련 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이를 체계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좌장을 맡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현길호위원장을 비롯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김동주 전문연구관, 사)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윤성권 선임연구원, 제주환경운동연합 김정도 정책국장이 발제를, 종합토론 패널로 사)풍력서비스협회 부정환 부회장, 제주도민 에너지전환 협동조합 이길훈 이사, 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주지역본부 임기환 본부장,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 저탄소정책과 김미영 과장이 토론한다.


제주특별자치도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 내실화를 위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고 있는 현길호 위원장은 “풍력자원의 이익을 도민사회와 향유하고자 만들어진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에 대한 운영 목적과 필요성, 기금의 운영실태와 문제점 개선, 기금 운용과 활용에 대한 대안 등,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 내실화에 대한 현주소를 짚어보고, 공유화 기금정책 등 산·연·관 전문가들이 진단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보 교류와 유대강화의 장이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0년 말 기준 풍력자원 공유화 기금 조성액은 19,065백만원으로 2017년부터 기금을 적립하고 있으며, 기금 조성내역을 보면 이익공유화 기부금, 전력판매대금, 전입금, 이자수입 등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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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국내 최대 전기차 전시회에서 외자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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