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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거창군,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2차 신청·접수

6월 21일까지 접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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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거창군은 코로나19로 임산물 재배 및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한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2차 접수를 오는 21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내역은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사업과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이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 지원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전에 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임가당 1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품목으로는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에 약용류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2019년 대비 2020년 임산물 매출액이 감소했어야 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지원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전에 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농업경영체 상 공부지목 임야가 50,000㎡ 미만 또는 임야 외 토지면적이 5,000㎡ 미만이여야 한다.


임가당 30만 원을 지원하고 경영주가 주민등록기준 농·산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주소지와 농지소재지가 같은 시군구이거나 거리가 30㎞이내 또는 잇닿아 있는 시군구이여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임업인은 신분증과 바우처별 증빙서류를 가지고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산림과로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된다.


이번 바우처 지원사업은 긴급피해지원으로 예산범위 내 제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하고 예산소진 시 신청 및 지급이 불가하며, 최종 대상자로 확정되면 7월 12일부터 농협을 통해 선불카드로 발급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거창군청 산림과 산림조성담당이나 주소지 읍, 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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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광주청소년교육의회 발대식, 시의원과의 만남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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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집합금지 유흥시설 대상 재산세 중과세분 감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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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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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저장강박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천안시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기만 하는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안시 저장강박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저장장애로 의심되거나 치매, 알코올중독, 정신질환, 노환 등의 다양한 이유로 다량의 쓰레기가 방치된 가구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다. 7일에는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복지정책과 직원·청소·소독 업체인 헬프 클린홈케어가 협력해 풍세면에 거주하는 알콜중독 A씨의 집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A씨는 집안 입구에서부터 쓰레기, 폐지, 물건 등을 발 디딜 틈이 없이 쌓아두고 불량한 위생 상태로 인해 피부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다. 집 내부는 곰팡이로 인해 청결 상태도가 심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방안 곳곳에 산더미처럼 쌓인 각종 부패된 음식물, 폐가전, 가구, 옷가지, 용변 등 5톤의 쓰레기를 치우고 방역을 병행해 대상자에게 청결한 주거환경을 선물했다. 시는 연말까지 대상자를 발굴해 주거환경 위기가구의 환경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던 이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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