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월)

  • 구름많음동두천 23.4℃
  • 구름많음강릉 29.3℃
  • 흐림서울 21.6℃
  • 흐림대전 26.3℃
  • 맑음대구 28.0℃
  • 맑음울산 28.8℃
  • 구름많음광주 26.8℃
  • 맑음부산 22.8℃
  • 흐림고창 26.5℃
  • 맑음제주 22.3℃
  • 흐림강화 21.0℃
  • 흐림보은 25.8℃
  • 흐림금산 25.8℃
  • 구름조금강진군 25.8℃
  • 맑음경주시 29.2℃
  • 맑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경제일반

경주시, 집합금지 유흥시설 대상 재산세 중과세분 감면 추진

코로나19 피해 시민들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 모색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경주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른 영업제한 행정명령으로 피해를 입은 유흥시설 등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감면대상은 고급오락장(유흥주점 등)으로 영업장 면적 100㎡ 이상, 5개 이상 룸을 운영하는 사업장으로 ‘중과세분’ 재산세를 일반과세로 전환해 직권 감면할 계획이다.


일정 규모 이상의 유흥시설은 일반과세 대상보다 높은 세율의 재산세가 부과되어, 코로나로 인한 집합금지 및 영업시간 제한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실정이었다.


이번 감면혜택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별로 의회의 동의를 받아 지방세 감면이 가능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추진됐다.


경주시는 내달 재산서 고지서 송부전에 중과세 대상 유흥시설의 재산세를 직권으로 감면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방세 감면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시민들과 착한 임대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세·재산세·영업용자동차세 등을 감면한 바 있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충남 공적 돌봄 정책 컨트롤타워 설립 첫발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의 공적 돌봄 정책을 통합 수행할 컨트롤타워 설립이 추진된다. 충남도의회는 홍기후 의원(당진1·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아동 복지증진은 물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돌봄 정책은 아동과 초등, 청소년 등 중앙부처별로 사업이 분산돼 있어 담당자는 물론 이용자인 학부모들도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조례안에는 돌봄 통합체계 구축을 위한 돌봄공동체 형성 계획 수립, 충남형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센터 구성·운영, 돌봄협의회 설치·구성 등이 명시돼 있다. 통합지원센터는 사업주체별로 다원화된 공적 돌봄 정책을 일원화하고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향후 지역·사업별 돌봄 교실·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아동돌봄 정보 통합 플랫폼’서비스도 구축‧제공할 예정이다. 홍 의원은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서비스가 원활하게 운영되려면 지자체, 교육청, 돌봄기관 간 연계‧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그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