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2 (화)

  • 흐림동두천 25.1℃
  • 흐림강릉 19.3℃
  • 구름조금서울 26.5℃
  • 구름조금대전 28.5℃
  • 흐림대구 22.7℃
  • 흐림울산 20.7℃
  • 구름많음광주 29.7℃
  • 구름조금부산 23.6℃
  • 구름많음고창 28.0℃
  • 맑음제주 24.6℃
  • 구름많음강화 23.3℃
  • 구름많음보은 25.6℃
  • 구름많음금산 27.2℃
  • 구름많음강진군 27.1℃
  • 흐림경주시 21.6℃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울산 지역뉴스

“울산시, 중동 기계분야 수출시장 개척한다”

온라인 수출 상담회(6월 7일 ~ 6월 30일) 개최

URL복사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동 기계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오는 6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카타르 도하’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지역으로 나누어 도하 6월 7일부터 17일까지, 리야드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된다.


상담 장소는 울산경제진흥원 내 사이버 상담장 또는 참가기업 사무실이다.


카타르 도하지역 상담에는 산업용 필터 생산기업인 ㈜레베산업 등 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해 석유·가스, 건설, 무역 등 5개 분야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알바라흐社 등 13개 유망 바이어사와 36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사우리아라비아 리야드는 지역 중소기업 7개사와 현지 바이어간 매칭이 진행 중이다.


참가기업은 코트라 현지무역관의 바이어 발굴과 상담 매칭을 비롯하여 전문통역, 온라인 상담장 등 상담에 필요한 일체 사항을 울산시로부터 지원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중동지역에 대한 판로개척과 참여 기업의 수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공공시설의 국유지 대부료 문제, 통영시 적극행정 펼치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일각에서 제기된 국유재산 대부료 문제와 관련하여 통영시 관계자에 따르면, 강석주 통영시장은 취임 이후 공공시설 국유지 사용의 대부료를 매년 납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여 이를 해결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평림생활체육공원은 열악한 체육 인프라 시설 확충과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통영시에서 조성한 시설이다. 당초 이 부지는 1989년도부터 통영시(구 충무시)의 생활쓰레기 매립장으로 활용되고 있었으나, 매립시에 각종 승인 절차가 미이행된 상태였기 때문에 당시 공유수면 매립법상 원상회복 조치하여야 할 대상이었다. 하지만 당시 국유재산법상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용의 목적으로 국유재산을 사용할 경우에는 국유재산 사용료가 면제되었기 때문에 국유화 조치를 통한 시설 운영을 정상화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으로 판단되어 국유화를 진행한 사안으로 당시 인근 지자체(창원시, 진해시, 고성군, 사천군 등)에서도 많은 임의매립지를 국유화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2012년부터 해당 부지의 관리 주체가 통영시에서 기획재정부로 이전됨에 따라 대부료 문제가 불거지게 되었다고 한다. 캠

사회

더보기

포토이슈